-세계 대공황은 동학 귀족 ‘사기점거’에 일반 국민 해방인가?-
오늘의 한국정치 해석은 유신시대에서 얼마나 달라졌고, 얼마나 유사한가를 따지는 데에서 바로 해석한다고 본다.
필자는 지금 한국정치는 1인 통치권자 중심에 줄 선 기득권집단과 일반국민의 사고양극화와 본질은 같되, 형식이 다소 달라진 동학 1당독재 체제에 줄 선 기득권 집단과 일반국민의 사고가 양극화되고 있다고 본다.
유신시대는 이런 질서였다.
국가는 법을 초월했어요. 국가는 절대 중립이에요. 국가가 하는 일에 덤비지 마세요. 그리고, 박정희, 전두환에 충성맹세 들어가고, 여기서 인정받으면 잇권이 형성됐다.
김대중체제는 이런 질서다.
민주세력(일제시대 공산마을 씨족연합)은 법을 초월했어요. 이들은 토론 안해도 모든 국민이 합의와 동의를 다 한 것이에요. 민주세력(일제시대 공산마을 씨족연합)에 까불지 마세요. 그리고, 그 파벌 안에 서 있는 귀족 특정인에 줄대기 작업들어간다.
김대중체제는 한마디로 비유하면 ‘베스킨 라빈스 31’이 아니라, 골라먹는 31가지 이상의 히틀러 파시즘, 31가지 이상의 레닌 볼셰비키 논리가 있는 것이다.
김대중 후원회장 민중신학 목사는 영남의 유신체제 유교자본주의를 파시즘으로 불렀다. 그 발언은 영어권 시점은 무조건 맞는 진리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씨족종교가 들어가서 ‘종법제’로 잇권을 특정한 제후와 사대부가 독점하는 모든 시스템은 파시즘이다. 원불교 동학세력은 유신세력이 파시즘이면, 당연히 파시스트 세력이다. 이런 판단은 서양인문학 어법이다. 그런데, 한국의 민중민주세력은 소련마을의 소련식 민주주의 잔재가 있다. 중국 농촌마을은 무조건 자기마을은 옳고, 소련식 인민민주주의는 무조건 공산당은 옳다. 그런 이유(엿장수 맘대로)로 전라도 동학은 히틀러 파시즘 100배 이상의 파시스트면서도 파시스트가 아니게 됐다.
필자는 김대중 민주당 세력에 사상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내놓는 문서들을 모두 검토한 사람만 하는 평가를 한다. 후대도 마찬가지로 그런 검토는 누군가는 책임지고 해야 한다고 믿는다.
사회구성체논쟁부터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까지 이어지는 사회심리는 한마디로 말하면, 1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권력 뭉침과 나머지 일반국민의 완전하고 완벽한 사회심리의 양극화 분열이다. 윤석열 비상계엄은, 윤석열 정부의 용산대통령실 참모들이 ‘엽기 닭짓’했다는 게 문제가 아니다.
필자는 민주정의당 시대에 전자오락과 이현세 만화를 즐기던 비운동권이었다. 이런 필자가 세계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북한 중국 소련 일본공산당 및 다양한 논리를 확인하며, <그래, 그때 내가 지지하지 않지만, 김대중 지지자들 억울했겠구나. 나 지금 졸라게 억울하거든!!> 하는 상태까지 왔다. 필자가 김대중 민주당 노선을 지지한다는 의미로서 윤석열씨 비상계엄을 틀렸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황당한 행보를 했어도 윤석열씨는 국민이다. 박종철도 국민이듯, 윤석열씨도 국민이다. 이건 아니다! 하는 측면이 있다.
약 100만의 보수정당 지지층의 분들은 진심으로 ‘후천 개뻑따구(개벽) 신앙’을 믿었구나!! 민주당 백낙청 세력처럼 해방공간 남로당 인민공화국 소환하듯, 국힘 동학노인은 몰리니까 유신시대 군사정변을 소환하는구나!
그런데, ....
국힘 내부의 똥물(동학)신앙 노인들은 조상신의 기능을 엽기 미치광이로 믿는다. 100만 동학에 국민이 ‘노예’야?? 하는 분노감이 가득차 있는데, 후천 개뻑다구 신앙에 엽기 미치광이로 믿는 사람들에겐 일베정게의 국힘 열성당원 노인들이, 민주당 동학에 싸우도록 국힘은 일반국민도 스스로 국민기본권 포기하고 똥물(동학)신앙 믿는 노예로 돌아가라고 생각한다.
딱, 유신시대의 1인 통치권자 바라보며 충성경쟁하는 청와대 왕궁사로 유신시대 기억자와, 일반국민의 사고양극화의 현대적 버전이지 싶다.
동학교단은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라고 바라보며, 동학교단 주축으로는 자칭 동서 종합일 수 있다. 그런데, 세계사회와 일반국민(5170만 빼기 400만)은 정신나간 미치광이 어법으로 볼 것이다.
유신시대는 대한민국은 가난한 제3세계 국가였던 때다. 세계는 인플레이션 시대요, 지금도 1970년대를 인플레이션 시대로 기록한다. 이 시대에 저가상품 수풀의 빈틈을 노리며 성장을 추구한게 대한민국이다. 정치는 먹고 살기에 급급한 국민에 과도한 비용이다. 특히, 정적으로 몰리면 정치에 관심 가진 것을 후회 막심하도록, 권위주의가 드셌다.
일반국민은 진심으로 전두환 막판에 의심했다. 박정희 전두환 충성맹세는 그들끼리의 권력배분이지 국민 민생과 아무 상관없지 않나?
김대중체제 30년 동안 일본의 ‘피크 재팬’서적에 나타난 쇠퇴하는 조직 문제로 권력주고 받기 속에 생산성 있는게 없다. 무속신앙 잔뜩 넣어서 부채를 마음껏 지게 하면 저절로 (동학 무위이화 교리의 현실화) 된다는 엽기논리가 보수주의를 장악했다.
유신시대는 공권력 독점한 박정희 전두환이 다 해주신다. 우리는 공공기관 권력 안주나 하자.
광주일고 조선일보 뿐만 아니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 힘 및 사쿠라 조갑제기자등에 경제마인드가 없다. 없어도 너무 없다.
안철수씨가 플랭카드 걸어서 윤미향 사면을 질타한 모양이다. 이것을 일베노인이 ‘사쿠라 조갑제 기자용어’로 ‘전투력’이라고 말한다. 양반논리로 군자로서 의리 앞에서 모든 것을 거는 이들에 대한 덕담일 것이다. 그 덕담을 바라보고 긍정적인양 헤헤 거리는 일을 도~~저히 못하겠다.
일베정게에서 경상도 우위론을 이젠 긍정안한다. 물론 영남 거주하며 평생 영남에 정주하는 분들의 주관적 자의성으로 그런 평가까지 막지 않겠다. 수도권 거주하는 보수유권자에겐 도무지 긍정이 되지 않는다. 특히, 제일 긍정이 안되는게 지난 대선에서 <안동유림>처럼 포지션 뜨고, 기독교를 비하하는 입장이다.
필자는 아이유와 신봉선이 비슷하니, 아이유=신봉선 논리를 쓰는 좌파집단의 어법을 부정한다.
아이유=가수, 연기자
신봉선=개그우먼
아이유 콘서트에 신봉선이 노래부르고, 아이유 주연 드라마에 신봉선이 연기하면 ‘사기’라고 본다.
복음주의 기독교가 부정하는 성경에는 약자를 강조하는 많은 본문이 있다. 진보 기독교와 경제의 연결고리가 있다.
영어 유튜브를 자주 보다 보니까(자막이 안뜨는 것도 특정한 앱 까니까, 전부 번역 지원해준다.), 이런 쇼츠 동영상도 봤다.
미국 민중계급이 도대체 빚을 얼마나 졌는지 아무 생각이 없다.
필자는 2020년 6년전에 영어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sns에서 일베정신을 구사했다. 영어권이 한국에 잘못 아는 정보가 수두룩 하게 많다. 최근엔 챗 지피티 5에 황당등록도 싸웠다.
그런데, 영어권이 한국을 모른다는 지적을 하는게 민망하다.
미국 민중계급이 빚을 어떻게 졌는지 아무 생각없고, 대충 되겠지 하는 생각. 그러니까, 신용카드 빚이 수직팽창했다. 한국의 가계부채도 심리가 비슷하다. 민주당은 지도자를 교주로 본다. 교주님께서 동학 백성을 케어하겠지, 아무 생각이 없다.
(문재앙 더불어 민주당 시대에 정말 전라도 종족주의는 상식이나 일반국민은 황당한게 있다. <너님 부채지고 자빠지는 것을 왜 일반인이 너님 도와줘야 하나?> 자기책임원리는 원래 농촌에는 없는 거라고 해도 너무하다. )
한국의 전통적 노론양반은 국민을 위한 책임정치? 조까!! 우리 가문 이익이 먼저야!
이런 심리로 가계부채 잔뜩 털어먹고, 그리고 기업부채 및 정부부채까지 최대치로 올렸다.
어이, 아저씨. 수입보다 지출이 큰 부분을 수입 안쪽으로 지출 맞추는 것은 당신 책임이라고요. 미국인들이 한국양반들에게 하고 싶은 말. 어이 한국 귀족. 너네 국가는 너네가 하는게 기본이고, 미국은 그 조건안에서 보충적인 것이다.
일베정게에서 충격적인 글을 봤다.
책사가 없어서 보수가 망한다고 본다.
아직도 일베노인은 박정희 전두환 때려잡는 김대중 김영삼 신화(myth)에 잡혔다. 그때는 가능하다. 뛰어난 1인이 케어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권위주의 안돼! 정보는 다 퍼져! 결국, 자유주의의 기본인 자기책임원리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한다.
호남동학 300만 인구는 영남동학이 자기들에 덤빌까 기어오르는게 걱정이다. 세계 대공황은 안중에 없다. 또, 전라도 종족주의로 온 사회에 박아서, 전라도 종족이 우주중심이 되는게 기본이다. 경제가 뿌러지든 말든 무관심하다.
거듭 강조하지만, 여기서 100만의 영남 동학은 호남 동학 깰 힘은 없어도, 뭘 하든지 못하게 하는힘은 넉넉하다고 본다. 그러나, 그렇게 비판하여 엎어뜨리면 기독교에 권력간다고 본다. 그런데, 이분들은 미국 민중계급처럼 생각이 없다.
이게 말이 되나?
한 나라의 코어귀족이자 수십억 가진 사람들이, 미국 민중계급의 대책없는 신용카드 부채 마인드와 같다.
양반후손들은 김대중 김영삼 줄서서 유신체제 때려잡는 신화 때 그 지성처럼 누군가 난세의 영웅이 나온다고 믿는다.
“삼국통일 이룩한 화랑의 옛 정신”은 그만찾고, 이젠 통일후유증으로 시름시름 앓았던 통일신라에서 나온 향가의 세계를 감상할 때다. 북한을 포괄하는 사업을 한다고 부채레버리지 이빠이 넣은 문재앙 정권 후유증을 끝내 극복못하고 한국경제는 좌초될 것이다.
조선왕조 당파싸움 모드를 끝내고, 모든 것을 시장원리에 맞추는 개혁이 와야 한다. 현실의 시간이 와야 한다.
5170만 중에서 400만 인구는 유신시대 막판에 무한대의 1인 통치권자 집권 꿈꾸듯, 당쟁하며 무한대의 무질서 속에서도 국민소득이 유지된다고 믿는다. 5170만에서 400만이 빠진 인구는 그런 세계는 오지 않음을 안다.
민주정의당 붕괴처럼 피플 파워로 전복은 없을 것이다.
다가올 한국경제위기는 100% 넘어서 518%. 400만 인구의 5170만 빼기 400만 인구에 대한 불법행위 때문에 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