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라는 말을 자주 등판하는 이유를, 일베노인에게 귀에 못이 박히게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다.
보수주의는 서방기독교식의 복음주의 신앙, 그 이전의 가톨릭. 여기에 종속된 영미 경험론 및 합리론 철학과 깊은 상관이 있다.
그런데, 사쿠라 10단 조갑제씨의 표현처럼 국힘지지층은 ‘보수’를 텅빈개념으로 쓴다. 이를 악용하여 진중권도 텅빈개념으로 쓴다.
조갑제씨는 자기 맘대로 조작당하는 자는 보수, 아니면 극우라고 표현한다.
반대로, 민주당 지지층의 진보좌파도 이방기독교식 율법이해. 이에 연계된 독일사민당식 독일철학 이해와 깊은 상관이 있다.
원불교 세계관에 그런게 어딨어.
동학신앙의 향아설위 등 초절정 극단적 권력중심적 자아관은 볼쎼비키 혁명론 전위의식과 만난다.
민주당 지지층 동학파는 사실은 소련 공산당 모택동 공산당과 만난다. 물론, 소련 언어는 독일사민당 언어이나, 따지면 또 다르다. 중국과 대만이 같은 공자사상 써도 다르듯.
보수진영은 보수, 보수 하지만 보수주의가 없고, (아예, 박멸 수준으로 씨가 말랐고)
진보진영은 조금 있던 진보사상가는 전부 퇴출. 그냥 이재명 수준으로 심플하고 나이브한 똥물경전 사상으로 간다.
정치권은 지지를 강요한다. 왜냐?
국민을 대변하는 정치인이 아무도 없으니까, 지지를 강요한다.
1인 지도자가 지지를 강요한다는 사람이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