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진보의 예수’신앙을 제대로 구사하는 쪽은 노골적으로 말해서, ncck쪽의 신학대 교수 뿐이지 싶다. 실제로 진보를 호소하는 진영은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중심의 해방공간에 동족상잔 종교 확장으로 궐기하는 그 공식 빼고는 아무것도 없다. 좌파대중들은 이 신앙 위에,..... (이는 일베노인이 박정희 전두환 타령하는 식으로 호남 사람에겐 흔한 버전인 듯) 서양개념 아무렇게나 덧 씌우고 뽀록난 것이다.
지금 국힘에서도 기독교세계관은 천대 받고 있다.
가장 울화통이 드는게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고 독일기독교의 히틀러 파시즘과 싸워이긴 역사가 담긴 그 개념을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 따라서, ‘자유우파’ 운운하는 미치광이 용어를 한국교회가 따라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분들이 또 믿음의 선배란 말은 따져요.
진짜 실감나는게, 한국여야 양 정당 파워지지층이 정말 무식하다. 그러나,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가장 무섭다. 이경규가 시청률 안 나오는데 고집부리는 피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인데, 국가주의 국정교육이 빈 자리에, 동학신앙에 덧 씌워 남로당 신앙 하던 바탕신앙이나 유신국국가주의하는 신앙 나오는 것. 너무 무섭다.
김무성 의중을 이번 대선 후보는 국민설득에 나서겠냐? 라고 조선일보가 말하지만, 그래도 국힘은 동학의 교세가 영남이 20, 호남이 70이라고 한다.
한국 사회에서 자기 약속 자기가 깨기가 천지다.
이 사회에서 무슨 시장경제가 나오나? 시장경제 하지 말자는 게 아니다. 이렇게 거품이 낀 귀족들의 거품이 빠져야
조갑제씨와 김세의씨는 ‘보수/진보’란 개념을 빼고 우파 좌파로 쓰라고 하는데, 사실은 둘 다 남의 논리를 사용해서 힘이 없다.
보수와 진보는 결국 기독교세계관과 얽히는데,
민주당은 일제 강점기 공산파 조상님
국힘도 못지 않은 조상님 타령
조상님 타령에서 도덕이 어디있나? 이익 따라가는 거지
보수진보 호소인 지겹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