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가 없다는 사람은 양심을 어기는 것이다. 한국의 지배층은 양반이고, 양반들은 색깔이 비슷함끼리 뭉쳤다.
어린시절부터 쭉 김대중지지 민주당은 부정선거를 주장했고 군사정권은 얼버무렸다.
지금 권력층은 대놓고 사극 찍는다. 공병호 박사님은 회계 원리 위반 반복 논한다. 그거 갈 것도 없다.
민주주의는 기독교문화.
경상도 유교가 전혀 아니걸랑요! 원불교거든요!
라고 민주주의라고 외치는 모든 어법은 하나님 앞에 사기극이다!
윤석열씨를 도저히 편들 수 없다. 40년 전의 군사정권 어법으로 간다면, 문명을 거부하고 군사정권 때 국민의 원성을 사던 대구경북동학신앙에 매달린다는 이야기다.
기독교가 여기서 왜 나오는지?
동학양반 어법에 기독교신앙 원리가 전부 걸레가 되고 있다.
한국정치는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 없이
순수한 중국경전 외치는 자들이 예외없이 진절머리 난다.
영남 버전이든 호남버전이든 다 똑같다.
다. 싫다.
미국 민주당은 영남에서만 아시아봉건주의를 읽는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 (고의적 오독인지?) 한국인에겐 양쪽 모두에게서 진절머리가 난다.
그렇다고, 한국인들도 해외특파원 나간다. 이 정도로 암호 속살을 모른다고 죄를 물을 수 없다. 한국정치에 귀책사유가 90% 이상이다.
일베 정게에서 사쿠라 조갑제기자용어의 ‘전투력’이란 말 나오면 먹던 거 그냥 입에서 뿜을 지경이다.
지금 권력 가까운 귀족들은 서양문명에서 역주행하여 양반놀음가고 싶어한다. ‘전투력’이란 말대신 武士에 덕담으로 용맹이라고 하면 딱 맞지.
동학노인은 행복한데, 전국민과 세계가 미치고 팔짝 뛰는 영남 호남 서로 종교가스라이팅 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