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다녀왔다
데이트라는게 여자 입장도 들어봐야 함
혼자 가긴 그래서 불러준듯 ㅜㅜㅜ역시 일게이 ㅁㅌㅊ?

여자가 치킨 사줬다! 나 호구 아니다 여유 없다고 끙끙대는거 같아서 나머진 내가 냈다..수지타산이 맞나 싶기도..
내가 많이 사는건 편안하게 보여서 본성을 볼려는건데..꽁짜가 아니여..내 사람 아니다 싶은데 얻어 먹은게 많으면 존심 상함 뭐라하기도 그렇고

폰이 안 좋다보니 대충 찍기 시작함ㅜㅜㅜ

살고 싶노? 기분 좋은것도 3-6개월 적응해버릴듯 또는 가성비 타령하던가..


인당 6만원이던가 나도 쓸땐 쓰는데 땡기진 않노

포토존에서 찍으라는건 너무 식상함

내가 주도하질 않아서 있는지 몰랐다..담에 오면 가야지

차 찍는 게이 있길래 찍어봄


이쁘냐고? 그냥 물만 쏘던데..

폭죽 터진것도 보고

집 가는길..
나에게 물어보고 내 생각을 말하는데 선넘지 말라는데
이거 수긍해야 결혼하냐?
오빤 그러면 결혼 못해라는 말 들었는데 ㅁㅌㅊ?
타협은 없고 사람은 다 다른법이라며 끝까지 굽히진 않았다
집 가는길 이게 pc주의 영향인가? 하면서 쪼개면서 옴
아 옛여친들이 진국이었는데 늙어서야 깨닫네
캔맥 하나 까고 잔다 ㅅㄱ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