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반대’를 외친 기독교인분들은 제발 제 말을 들어주세요.-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복귀한다면, ‘내란죄 문제’를 제기한 민주당 문제를 정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남북 분단도 모자라서, 대한민국은 두 개의 국가가 충돌했다.
하나는 이승만 정부에 의한 남로당 탄압으로 파괴된 인민공화국 전통위에 서 있는 ‘원불교 백낙청’ 촛불사단. 그리고, 이승만, 박정희 타령하는 조갑제닷컴에 엮여 있는 대구경북 동학노인이 주축이 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세력이다.
<대한민국이 존재한다>고 전제하는 대구경북 동학노인과, <대한민국이 종말론적으로 망해야 한다>고 믿는 인민공화국에 몰빵한 씨족전통을 높이사는 ‘원불교’(사탄교)인민공화국 연계씨족가문이 정면 충돌의 결과가, 탄핵정국이다.
이제까지, 지배세력은 3.1운동관련 동학가문의 대승불교적 끌어안기를 선호했다. 그 동학가문끼리는 오순도순 좋은데, 국민 상호간에는 엽기적 법치 문란과 그에 기반한 시스템 붕괴가 나타난다. 오순도순 끌어안은 댓가는 ‘통일 볼셰비키 혁명’으로서, 헌법 국가를 소멸하고 볼셰비키(원불교 인민공화국세력)만 남기려는 의지의 구현이다.
민주당 지지층의 실질적 보스는 누구나 다 알 듯이, 김대중이다.
논문은 김대중의 기원은 함석헌 선생, 함석헌 선생의 기원은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단재 신채호 선생으로, 일제 강점기 임시정부 창조파(공산파)의 두목님이시다.
연세드신 분들은 다 안다. ‘함석헌 선생’의 저작집 30권은 이렇게 요약된다. 해방의 중심으로서 통일국가로서 ‘나라’의 구현이고, 억압국가로서 분단의식은 ‘국가’라고 함석헌 선생은 주장했다. 이렇게 표현하면, 이게 대체 뭔 소리야? 이미, 코드(암호)정치로 나오는 무수한 정보 속에서 몽롱한 정보를 더 보탠들 의미가 있지 않다고 본다.
탄핵정국 들어가기 이전에 이종찬 광복회장문제나 ‘독립기념관장’ 문제가 일어났다. 함석헌 선생의 ‘나라’(해방이라는)와 ‘국가’(억압의 대상)의 이분법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실체였다고 본다.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흐르는 지평에서는 老論유교와 겹쳐진다. 전라도 ‘신권제’와 겹쳐진다. 제후 귀족이 甲을 먹고, 임금은 제후 귀족 뒷바라지 하는 시스템과 겹쳐진다. 2010년 이후 정세현 통일부는 주체사상은 평안도 천도교의 산물이라고 주장하며, 동학신앙을 중심원리로 끌어올렸다. 평안도 지방은 전라도 老論의 종속이었다.
경상도와 함경도는 소외지대다. 이 지역의 씨족신앙은 일본유교와 색깔이 비슷하다. (호남 민주당 지지자들이 경상도 지방의 모든 사고관을 일본색깔로 씌워 ‘나가리’시키는 의지의 저변에는 이런 판단이 있다)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는 중국공산당 및 소련의 지배원리와 비슷하다면, 경상도와 함경도는 조선시대 내내 소외지대로서 일본유교와 색깔이 비슷하다.
자유진영 문화는 경상도 지역의 유교에 덧 씌워서 번역됐다. 반면에 공산문화는 전라도 지역의 유교에 덧 씌워서 번역됐다.
함석헌선생은 이러한 생각을 한 것이다. 농민들의 동학신앙 기준으로 서양문화는 매우 답답함을 준다. (함석헌 선생은 도시 고학력자 기준으로, 농민신앙이 미치광이 지랄발광으로 보임을 평생 이해하지 못하셨을 것이다. 함석헌 선생의 시대는 그런 도시 고학력자는 농민권력으로 밟아도 돼, 로 사고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여기나, 정확한 문제는 계속 뒤로판단이 밀릴 것이다.)
함석헌선생의 판단은 ‘기독교 맥락’ 때문에 복잡하지, 사실은 심플한 것이다.
“전라도 동학” 만세. “경상도 동학” 개새끼라고는 차마 말못해.(군사정권 때에 함석헌선생을 보호해준 쪽에 대해서 립서비스차원으로 영남 동학 편든 표현도 약 20%는 된다. 그러나, 속마음은 경상도 개새끼! 논리에 있는 것이다. 이와 유사품이 민주당 정치인에서 매우 흔한데, 반공자유민주 층을 ‘친일’이라고 내내 낙인찍다가 선거 승리하면 생색내기로 보수층 일부를 자기 집단에 취업시켜주고, ‘중도화해’했다는 모습이다.
미국 공화당 의회는 탄핵정국을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맥락에서 보았고, 미국민주당은 더불어 민주당이 국제사회에 전파한 전라도 동학은 선민들이고 영남유교만 파시즘이라는 어법을 보았다. 미국 공화당 의회가 정확한 판단을 보였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에서 미국백인우파 개새끼라고 온 몸 바치는 세력을 편들어주려는 정략적 자의성으로, 사실왜곡을 했다고 본다.
군사정권 국정교육을 들었던 세대는 공산주의 이념이 배제된 교육을 들었어도, 최서해의 [탈출기]는 배웠다. 조선공산당과 얽힌 카프 문학조직의 작품이며 천도교 기관지 [개벽]에 제출됐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은 짜르를 추종하는 임시정부와, 레닌을 추종하는 볼셰비키의 내전(공산혁명)을 그 원래의 맥락에서 수용하지 않았다. 동학혁명 차원에서 해석했다. 일본제국주의가 짜르 정치 임시정부 역할이고, 동학신앙 공산파가 볼셰비키 문제였다.
해방하고, 일제에 속한 자들의 재산을 빼앗아 나눠줬다.
그리고, 6.25전쟁 때에 공산군은 이승만정부의 토지개혁으로 농민이 받은 재산도 몰수하여 나눠줬다.
【“하늘 아래 모든 것은 황제의 것이다. 이 땅에 사는 자들은 전부 황제의 신민이다”([詩經]에서, 서주 왕조시대, 108쪽, 후안파블로카르데날, 에리베르토 아라우조, 전미영 역, [중국뿐인 세상-중국식 자본주의 세계정복 탐사기], 명랑한 지성, 2015) 】
대구경북 영남 노인들과 계속 충돌하는 주제가 있다.
트럼프가 ‘차이나=코뮤니즘’이라고 외치는 내용이 이렇다. 중국경전은 ‘마르크스’의 ‘마’가 없어도, 주체사상의 ‘주’짜가 없어도 충분히 공산당 악마정신을 얼마든지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구경북 영남 동학노인은 전라도 동학이 강조하며 미국의 반중파가 다 알고 있는 중국경전 맥락을 싹 지워버린다. 사실, 일본이 강조하는 인간성 중심의 유교 본문만이 전부라고 알고 있다면, 일베노인(대구경북 동학노인)이 맞을 수 있다. 그러나, 중국경전 판정관에서 중국공산당이 메인이고 센터다. 영남과 일본이 주변이다.
이제 일반국민은 한국현대사에 나타난 두 가지 핵심 문제가 나타난다.
첫 번째 문제, 한국의 뼈대있는 양반가문이자 독립운동의 코어 귀족 후손은, 대한민국 국가를 살해할 특권이 있나?
① 한국사회의 반체제 세력의 실체는 민주당층이 계속 정신없이 지난 40년간 반복해서 말한 만큼, 주체사상도 아니고, 중국간첩도 아니고, 마르크스주의에 입각하지도 않았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는 것이다.
② 그리고 대구 경북 동학노인들이 조선시대에 감히 전라도 사대부들에게 까불지 못한 ‘듣보’ 양반가문이라고 까~~~불고 있어! 하는 분노가 깔려 있다.
그래서, 내란 아니야!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봐라. 이성계가 내란이니? 이완용도 내란이니? 그냥 한반도는 지배귀족이 빡치면 국가를 들이엎어왔다.
라면서,.... 들이엎자는 게 사실은 탄핵세력이다. 유신체제의 1인 권력이 마음대로 다 하듯, 1당 권력이 마음대로 다 하자는 발상이 깔려 있다.
두 번째 문제, 법위에서 초월자적으로 군림하는 귀족을, 국민은 왜 말 잘들어야 하고, 국제사회는 왜 국가의 코어 귀족 대접을 해줘야 하는데?
국민기준으로 생각해보자.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이란 것을 알거나 알 수 있다면 동의하 사람이 없다.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같다.
그런데, 이젠 상황파악을 한 사람들에 ‘탈퇴권이 없다’ 호구조합원들아 하는 모습과 비슷하다.
국민은 법 앞의 평등을 바라보고,
코어 귀족은 일반국민아, 너넨 원래 노비조상이었어!를 본다.
탄핵정국은 전라도 양반가문의 지난 300년의 영원한 빽인 중국이 끼어 있다. 그런데, 미국 중심으로 보자.
6.25전쟁 때 중국인민해방군에 밟히지 말라고 뺑이 쳤다. 그런데, 어라! 천조국 미국을 호구화하네.
여기서 외대 강준영 교수의 착각처럼 동학경전 (똥물경전) 위주로 생각하는 한국인의 생각안에 서양법으로 미국이 생각해준다는 착각이 있다. 트럼프 1기는 감정적 차원으로 분노 폭발했고, MAGA회원들도 마찬가지다. 이 심리가 다 이해가 간다. 한국인들이 느끼는 동학노인들에 대해서, ‘뭐야! 동학노인 개새끼’하는 생각은 똑같은데, 한국인은 이 노인에 인질됐지, 미국인들의 상태에서는 한국인들보다 더 분노가 폭발하기 쉽다. 이런 트럼프 1기를 보았기 때문에, 2기에서 감정적인 트럼프의 정제된 언어표현이 더 부담스럽다. 생각이 바뀌는게 아니라, 부글부글 끓는 마음을 삼키는 요령을 배운 것이다.
미국 국민들도 분노하는 영역이고, 한국 국민들도 묻고 싶은 주제가 있다.
대한민국은 결국 영남 동학도 법의 수호 안해. 호남동학도 법의 수호안해.
조선후기 세도가문이 법의 수호하는 거 봤니?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법의 수호는 귀족의 몫으로 기록한다.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이 그렇다.
법을 수호 안하고, 법을 조선시대 사색당쟁처럼 자기 씨족 윤리로 아전인수 경쟁한다.
윤석열 대통령에 쭉 응원세력이 되어준 일베노인은, 이승만 박정희, 더 이전에는 고종황제 보호하는 동학군 씨족정서를 잇는다.
윤석열 탄핵에 매달린 원불교 백낙청 추종파는 조선후기 300년 노론 정치의 정서를 이어간다.
양쪽 아무도 법의 수호를 안한다.
필자는 비상계엄 직후에 비상계엄이 중대한 법적 하자일 수 있다고 보았다. 어느 파의 씨족주의에 동화돼 버리는 순간, 씨족전쟁 게임의 룰이 그러하듯 평민은 흔적도 없이 녹아버린다.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한다면, 당연히 인민공화국 중심의 씨족들이 헌법을 살해하려는 연합으로 뭉친 지식인들의 문제를 드러내야 한다. 일베노인들은 이승만, 박정희 운운하는 연장선으로 왕을 빨아주고 그 연장선으로 연계되는 자신의 씨족 연계자들의 관직 취업길 이상을 생각안한다. 윤석열 대통령 제거하려는 이들은, 한미동맹파 폭망에 처절할 정도로 무관심하다.
法은 어느때 벌해야 하나?
법을 믿고 따르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이는 비교대상은 교회다.
교회는 어느 때에 권징해야 하나?
성경을 믿고 따르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매스미디어 자료가 많아도 너무 많다. 이승만 때에 남로당 탄압했기에 보복으로 헌법을 살해하자는 어조의 신문논조도 많고, 이러한 맥락의 자료가 많다. 윤석열대통령의 절친이라는 법대교수조차도 이에 연동돼 있다.
과거 군사정부처럼 국가보안법 문제로 정죄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필자는 가장 이상적 해법으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를 피고로 사기죄 민형사고발과 유죄판결문을 받고, ‘민주화=민족해방’어조의 대학교수들에 보직해임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본다.
국민은 ‘민주화=자유민주’라고 동의했지,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에 동의한적이 없다.
대학교수 중에서 너무 많은 원불교 종족정치에 연결된 이들이 언제든 결사하면 헌법이 살해될 위기에 있다.
황교안 전총리 포함한 많은이들이 못 보는 문제가 있다.
부정선거는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통일담론으로 왜곡된 때문이다.
2010년 한국교회의 복음통일은 전라도 유교의 제왕학 공부가 많이 된 분을 신성화하고, 그 전라도 유학자의 번외활동으로 복음이 나오는양 기망한 혐의가 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한동훈 이준석 오세훈 홍준표’등 원불교 박지원 중심으로 한 당파를 이루는 이들을 빼고, 전부 배제하는 가치관 문제도 연결돼 있다.
이승만 박정희 타령의 연장선으로 윤석열을 고종황제를 보는 대구경북 동학의 시각으로 보면서 감투 살리기 하고, 원불교 백낙청은 원불교 남로당 인공가문의 이승만파의 적대감과 증오감으로 감투탈취극으로, 고대중국 종족전쟁과 볼셰비키혁명의 양다리를 취한다. 아무도 법을 수호하지 않는 공간에서, 일반국민과 미국이 억지로 억지로 인내해가면서 지켜가는 사회는 한계가 치명적이다.
이승만 자유당에 진압당한 남로당 인공후손들이 복수를 하고 싶으면, 대한민국 살해말고 그 가해자 찾아가서 하라. 불특정 제3자에 복수하는 것은 모조리 인권 유린이 맞다. 이미, 48년 헌법 수립과 함께 대한민국 형성의 법적 효과가 있다.(그들이 탄핵으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이후에, 조기대선까지 세트로 가려는 것은 선거가 계약서 법적 도장이란 차원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조기대선은 지역주택조합 사기단의 호구조합원에 계약서 쓰기라는 법적 효과가 있다.)
필자는 김덕영 감독의 영화 [건국전쟁]에 분노했다. 진중권이처럼 보수에서 밥벌어먹으면서도 아직도 민중사관 유지하는 그 차원이 아니다.
법학교과서에 나오는 그 법치국가를 정면으로 어기며 고대 삼국신화 건국신화에 이승만을 덧 씌운다. 영화 건국전쟁에 깔린 조갑제닷컴파는 그렇게 고대 신화까지 가면서, 그 동학귀족연합끼리 대승불교로 통합하면 아랫것이 다 잘 돌아간다는 <미치광이 신앙>을 빠진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 주축 노인들도 이미 생각이 이상한 분이 하나 둘이 아니다. <교회출석노인교>이지,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게 맞아 싶은게 많다.
붕당망국론으로 씨족마다 각각의 종족의리로 나라가 되니? 하며 민족복음화로 성서의 하나님을 믿는 신앙 하자는 원리와, 그 연장선으로 박종철 배제를 부끄러워했던 것이 87년 6월이다. 그때 그 신앙이 지금 교회출석 초고령 노인에게 없다.
코어 엘리트들이 ‘믿음준행’하며 평생을 사는 그 신앙안에서 행복을 믿길 소망한다.
대한민국에서 법치국가로 이를 수호하는 사람들에 손해보게 하면 안된다. 법치국가를 이승만 자유당때 진멸당한 인민공화국 복수로 꼭 살해해야 해! 하고 거의 모든 자료에 써놓은 집단에 대해서, 필자는 법적 효과 무효화로서 <사기> 문제가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판결이라고 믿는다.
너무 자료가 많다.
민주화=민족해방 전제로 동의를 국민은 아무도 안했는데,
그 동의를 한 전제로 윤석열 내란죄가 나오고 있다.
통일문학사는 결국 남로당 종족주의 중화사상 기초로 모든 것을 아우른다는 발상이다.
원불교 백낙청 세력의 조상은 남로당 문학건설본부.
한국학은 애국심강조 학문에서, 남로당에 줄섰던 대종교 가문학으로 뒤바뀌었다. 대충봐도 ‘배임죄’나 ‘불법원인급여’로 과거부터 효력을 소급하여 무효화할 수 있다.
또, 동학교단은 2010년 이후부터 당국가주의로 헌법이 불허하는 중공식 국가조직을 퍼뜨려왔다. 분명히 박근혜 정권 초입에 나온 자료로 정독도서관에서 본 자료들이다.
꼭, 사람을 타켓하여 엿먹어라 할 이유는 없는데, 헌법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손해 안 보게, 잘못된 판단에 법적효력을 소멸시키는 것은 중요하다고 본다.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바라는 것’은 유전적인 것이 모조리 포함된다.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
민족복음화운동의 기독교적 건국론
붕당망국 극복의 민족복음화운동
박종철 때 ‘너는 어디있느냐’ 관련한 모든 문제가 연결된다.
한국의 지방자치는 영미식, 독일식 표현의 외관을 띠고 있다. 그 표현과 연결된 자료가 있다.
히브리서 13장 8절의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성경의 하나님을 예수님 통해서 믿는 믿음지체들의 유전적인 모든 것을 이어받는 것을 말한다.
결코 유교적으로 어떤 기독교 분파나 붕당 그것을 받는게 아니다.
한국교회는 다시 신명기적 계약관계로 돌아와야 한다. 그래야 법이 바로 선다. 그런 차원으로, 원불교 백낙청관련하여 법을 파괴하는 대학교수집단의 법적 효력의 무효화는 중대한 문제가 됐다.
그 뿐만 아니다.
경제구조조정이 시급하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는 박원순 서울시와 다를바 없다. 또, 부산시장 박형준씨는 변형윤의 따뜻한 경제학 변주곡 하면서 꽤나 새로운 것인양 논한다. 모두 박현채를 거쳐서 박헌영이의 [8월테제]에 얽힌 농민주의와 연결된다. 이게 과연 시장경제로 허락될 수 있는 수준인가?
교회출석 노인교가 된 한국교회는 과거에 있던 지성의 힘을 잃어버렸다. 시장경제야말로 성경적 토대 위에 있다.
비판은 조선왕조 당쟁처럼 하는 목적이 아니다. 원래의 논리를 살리기 위함이다.
탄핵을 반대한 기독교인들은, 제발, 이 내용을 잘 읽어주세요.
이승만 박정희 그 연장선으로 윤석열 임금 빨고, 대구경북 귀족 관직꽂고, 그리고 아무도 없던 일?
이러면 안됩니다.
그렇다고, 조선왕조 정치게임 복원도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