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 사단 2인자 최원식 교수가 모더니즘도 통일문학사에 반영하자는 미치광이 어법이, 일베정게에서도 기준인가?
 

 
일베정게 주류는 국힘 열성당원.
대구경북 동학인데 수도권 거주. 초고령 노인으로 추정한다.
 
이분들 세계관에서는 ‘진인 정도령’이 온 우주를 회통한다는 중국인만 가능한 엽기 미치광이 어법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바라보며 배운 사람은 전부 다 그렇게 가능하다고 본다면, 필자가 지성의 한계로 필자의 세계관은 특정한 초점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라며 말하는 어법이 원망스러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일베노인은 양반가문으로 중국경전에서 나오는 정통 중국인식 상상으로 온 우주를 품는 개인의 가능함을 논하고,
 
필자는 그것은 중국경전에 빠져서 정신줄 놓은 미치광이만 가능하다고 본다.
 
헌법과 세계인권선언은 누구 편인가? 필자의 편이다. 그런데, 이미 윤석열 재판에서 드러나듯이, 절대 절대 호남동학편이 아닌 서양법에 원불교인들이 맛사지 법치를 적용해서 그들 편을 만들었다.
 
결국, 온 우주를 회통하는 전라도 양반 자아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어법 비슷해지는게 현실적이다.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 연합지점의 우주중심을 속물적으로 설정하고, 거기에 맞추어서 내부는 찬양하고 외부는 오랑캐몰이한다. 문제는 이렇게 하는 판단은 전라도 동학 세계관 아닌 시점에서만 보이는 것이다. 그 세계관 내부는 온 우주를 회통하는데 지극히 제한적인 일부만 제약이라고 본다.
 
필자가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을 의문하는 본질적 이유도 여기에 있다.
 
교회출석의 전직 동학 양반가문 출신의 동학가문에 충성맹세와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가 실제 의미로 본다. 그런데, ..... 이분들은 <복음에도 충성하고 동학에도 충성했다>고 상상하며, 그렇게 말해주는 집단이 있길 바란다.
 
그런데, 오직 예수만 진리라고 믿는 사람에겐 어떻게 함이 상식인가?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해야 한다.
 
필자의 유튜브 알고리즘은 서양철학 관련 미국 대학교수 유튜브도 자주 나온다.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를 완전히 필자는 잘못 읽었다. 꼬진대 국문과가 전부 커버하니 그렇지. 필자는 늘 전공 아닌 분야를 공부한영역은 원 전공자 등판을 바래왔다. 문제는 이것도 또 동학신자들은 달리 볼 것이다.
 
온 우주를 다아는 자아가 있다.
 
그 자아의 존재 자체가, 자신들을 독재해달라는 악마의 속임수다.
 
사람의 생각에는 사람이 살아온 역사가 있다. 말의 표현에는 사람의 생각이 보이고, 사람의 생각에는 사람이 영향받은 사회적 존재영역이 나타난다.
 
자기는 온 우주를 회통했다고 상상해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필자는 무조건 표현의 객관화를 선호한다. 그렇지 않은 표현은 필자의 오류다. 필자도 완벽하지 않다.
 
김대중 정부 때 앤터니 기든스가 방한했다.
 
시민공론장은 교회공동체의 세상버전이다. 앤터니 기든스 이론의 이 부분을 김대중은 자기 머릿속으로 치환했다.
 
미국 민주당이 동학에 대해 후원한 과거는 미국 민주당의 실수일 것이다.
 
조갑제 세계관은 만물 박사 1인이 전방위적으로 싸울 수 있음을 전제한다.
 
필자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저짝은 사성장군 없이, 중위 쯤이 부대를 이끌어서 수만대군.
 
우리쪽은 사성장군, 삼성장군이 딸랑 대여섯명 싸운다고 보자.
 
누가 이기겠나?
 
물론, 한국의 고대 민담 영웅신화는 승부가 된다고 기재한다.
 
현실은 뭘까?
 
주체사상의 주도 없이
마르크스의 마도 없이
순전한 조선시대문화로 공산주의가 가능하다는 리영희교수에
 
아니라고 하던 필자는
 
리영희교수가 옳다고 본다.
 
민족신앙이란 거 자체가 넌덜머리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