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동학종교(원불교 등)’의 정교일치에 기반한 대국민 기망극 고발하는 이유-


통일문학사가 조금이라도 헌법 4조의 구현 의지가 있다면, 남북한이 민법적 관계로 있는 서술을 해야 한다.
사람에겐 누구나 속한 영역이 있다. 민법 불공정한 법률행위로, 동학신앙을 매우 잘 알았던 70-80대(90년대의 40-50대)가 이에 대해서 몰랐던 50대 이하(90년대의 20대)에게 사기를 친 부분이며, 이 과정을 오직 혼자서 증명하며 알았던 내용은, 자신이 아팠던 만큼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린다.
통일문학사는 간절히 돌아가고 싶은 것이 공산마을의 동학신앙 지배이고, 간절히 파괴하고 싶은 것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헌법원리다.
통일문학사 때문만큼 남북의 변증법적 통합이란 말이 남용된 적이 없는데, 단언컨대 헤겔은 이런 유형의 변증법을 말한 적이 없다. 얼마나 이것을 또 검증했을까? 헤겔과 마르크스 모두 말한 적없다. 이런 유형의 변증법은 ‘모택동’ 밖에 없다.
말하자면, 통일문학사는 정부가 보증한 국민 문화영역의 ‘아파트 전세사기’로서 <문화사기단>이라고 설명해야 한다.
꾸준히 그들은 꾸준히 남북문화교류를 이야기한다.
동학의 진리는 유교와 같으며 같지 않고, 불교와 같으며 같지 않고, 도교와 같으며 같지 않다.
마찬가지로, 남북문화교류와 통일문학사는 같으며 같지 않고, 북한의 대남종교(문화)통일전선과 같으며 같지 않고, 북한의 대남문화침략과 같으며 같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통일문학사에서 가장 많이 쓴 개념은 ‘통일’과 ‘분단’이다.
이 개념은 맹자를 둘러싼 동학교단의 특정한 해석 방식을 알아야 해석이 된다. 사실, 이 부분과 연결된 개념은 다석 유영모 선생과 함석헌 선생 책에서 꽤 많이 보았던 ‘천지인합일체’ 개념일 것이다.
천지인 합일체는 상상적 영역이다. 상징적인 영역으로 실제적 영역은 무엇인가?
원불교 촛불두목 백낙청의 남북한의 볼쎼비키 공산혁명할 때 소련 공산당 건설인 소비에트에 해당되는 ‘남북연합체’다.
즉, 통일문학사의 목적인 결론은 ‘민족공산당 수립’이다.
이를 알거나 알 수 있으면 당연히 반대한다.
필자가 그만큼 원불교 백낙청의 내란죄와 <국어국문학과 폐과>를 주장하는 것은, 그만큼 한국학이 자유민주 파괴의 전투적 영혼으로 들어섰고, 정상 학문과 비정상 학문이 구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필자가 정치보복으로 정치재판을 반대하고,.....
군사독재의 고문수사와 공권력 남용에 해당되는 것이, 동학교단의 종교범죄이며, 구한말 무당신앙의 민생착취 버전과 유사하게 작동되는 현상으로, 군사독재에서 고문수사의 그늘을 밝히듯 김대중체제의 동학신앙의 종교범죄를 드러내는 재판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도 이런 이유다.
진짜 문제는 법 이론상의 문제일 것이고,
현실은 군사독재와 같은 지배계층이 ‘품위있게 변한 척’만 하는 것이라면?
진실 왜곡을 주장하면서도, 언제나 독백이고 정치적 선동으로 가는 영역에는 단호하게 차단한다. 혼잣말 할 수 밖에 없다. 결국, 지난 30년간 남로당 인공씨족인 여부가 대학문화에서 자의적 차별적 우대 조건이고, 제헌국회 구성에 투표한 씨족의 후손이라는 것이 자의적 차별 비하로 왔다는 이야기다.
<북한붕괴론>은 원불교 백낙청 처벌 없으면 다 필요가 없다.
북한주민이야기도 원불교 백낙청 처벌과 국어국문학과 폐과 없으면 다 필요가 없다.
전부 말돌리기이며 사기죄 재판에 피해자로 참석해보니, 사기꾼들의 스타일을 알거 같다.
모든 게 전부 거짓말이다. 동학신앙과 얽힌 모든 영역은 죽음의 길, 체제붕괴의 길. 시스템 붕괴의 길이다. 증명이 투명하다.
정치보복으로 가해성 재판은 아니더라도, 결국은 공정히 토론하면 <법적 무효>로 불법한 기득권 소멸은 넉넉하다.
윤석열 정부에서도 동학신앙으로 종교로 믿는 ‘남북통합 신적 형상’이 세상적으로 뭐냐? 이를 말하지 않는다. 상상으로서 무의식 선동 영역은, 상징적 현실로 실제로 뭐냐는 논할 수 있다.
우리의 소원은 민족공산당 수립이 단호히 말하건데 절대 아니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이 남북 및 여야에 나뉘어선다고 헌법을 붕괴할 수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