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권력층의 노인됨을 탓하는 이유는 이 글을 못알아들으니까-
요점만 적자. 길게 길게 논해도 어차피 인터넷은 스크롤 내려가면 안 읽혀진다. 글을 적는 목적은 메시지의 전파다.
❶.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은 루카치 리얼리즘에 입각하여 동학파 권력층을 공산당쯤으로 설정한 리얼리즘 문학론을 제시했다.
❷. 창작과 비평은 리얼리즘 모더니즘 논쟁으로서, 루카치의 잣대로 모더니즘을 일관되게 악마화했다.
❸. 촛불 세력이 군사정권 기득권층을 선별적으로 품는(눈요기 정도 담아주고 우파 포용했다 전시용에 투항하는 의미는?) 비슷하게, 모더니즘을 포함한다고 백낙청 진영 2인자 최원식의 인터넷 글을 보았다.
우리는 국정교과서로서 강요되는 유형으로 박정희 전두환에 종속된 교육기제가 아니라, ‘박지원-김무성’등 동학종족연합이 갑이 되는 영역의 교육기제가 있다.
1) 군사정권 때에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허락안했다는 전두환 정권에 저항하는 김대중 김영삼세력(박지원 김무성 계승)은, 왜 단 하나의 문학사를 촛불 두목 백낙청에 작성권을 주나?
- 유사한 악마적행위가 왜 정세현 문정인에 통일부정책이란 이름으로 헌법 살해권을 주나?
2) 아시아적 생산양식론으로 중국식 봉건야만체제로 민정당을 두들긴 운동권들에게 묻습니다. 원불교 일원상진리가 구현된 씨족 마을은 아시아적 생산양식론 아닙니까?
결국, 통일이란 사고 이미지는 동학권력 종족권력의 권력 이데올로기일 뿐이었습니다. 북한공산당에 기초된 천도교에겐 공산당 당성, 남로당에 기초된 동학파에는 인민공화국 당성, 그리고 자유당 기득권자에겐 기득권 흐름이 되는데, .........
이들을 모조리 하나로 줄세워서 일제 강점기는 공산마을 한통속 오케이?
하면, 그 밖에 일반인 영역의 불법한 노예화는 정당성이 있나요?
단 하나의 통일문학사라는 말에서, 곧 시민공론장 영역으로 그 누구의 독점도 불허해야 하는 영역에,
전두환의 독점은 안되는데, 백낙청의 독점 혹은 박지원 김무성의독점은 딘다. 왕의독점은 안되는데, 제후의 독점은 된다. 이게 무슨?
여당과 야당이 협치란 이름의 어떤 일당체를 해야 한다는 호남사대부식 강박이 사실은 인권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