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1인 통치권자 만큼, 악마주의가 된 제후 1 종족 권력주의로서 통일문학사의 문제점
-대한민국 국민은 왜 백낙청, 최원식 대감의 노예가 돼야 하나?-
 
백낙청 사단 2인자 최원식교수(조갑제씨가 김일성주의라고 부른 ‘북측’ ‘남측’용어의 지적재산권자)가 모더니즘을 문학사에 포함시킨다고 한다.
 
민족문학론에 깔린 루카치 미학이론에서 확실하게 ‘원불교 일원론’으로 들어왔다. 그러면서, 동시에 파산한게 있다.
 
조선시대 송시열의 주자학 다봤다에 한반도가 노예가 되듯이, 최원식교수의 전지전능한 원불교 영지주의왜 노예가 되는 거지?
 
이 생각은 28세 무렵 때부터 일관된다.
 
전지전능한 통합의 기제가 있다!는 믿음은 ‘무당신앙 신화’의 세계다.
 
없다!는 이성의 세계다.
 
정세현 문정인 통일부 문제도 마찬가지다. 무당의 전능성이 있으며, 그런 전능성으로 천지만물을 무당이 창조함을 믿는다는 조건에서만 통일부가 작동한다. 그런 원불교 영지주의를 믿어야 가능하다.
 
그게 어딨나?
 
 
히틀러 파시즘 이후에 최악의 종교가 된 원불교.
 
무당사제...... 는 1인 통치권자보다 절대 선일까? 1인 통치권자도 사실은 무당(칸)에서 나온 사고방식.
 
오옴진리교 이상의 원불교발 최악의 종교스캔들과 엮인 내란이다.
 
김일성주의가 아니라 원불교 교리를 하나 하나 따지면서, 하나 하나를 원불교 교단에 원불교를 안 믿는 국민이 천문학적 손해배상을 물릴 사안이다. 내란이면서 그 이전에 기본적으로 불법행위다.
 
마찬가지로, 반중을 해야 할 이유는 시진핑이나 중국 국민 때문이 아니다.
 
원불교인들이 자유를 사기칠 수 없도록 하려면, 반중을 해야 한다.



원불교의 영지를 믿습니다, 하고 내란으로서 고려연방제에 세금지원한 이명박 정부. 이 또한 재판을 통해서, 무효화시킬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