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기억이 없으신 분들. 그 이후에 출생하시거나, 아니면 탈북등 그 시절의 기억이 없으신분들이 이해 못하는 부분이 이것일 것이다.
90년대의 20대는 군사정권에서 한 맺혔으니까 그럴 수 있겠지.
군사정권이 김일성처럼 침략을 했나? 더 긴 시간을 철저하게 다음 세대에 군사정권 화풀이를 한다.
아놔, 일반인이 동학 노인 갈궜냐고.
더, 본질적인 것은 김영삼 정권을 세운 신한국당, 민자당 할아버지들은 춘추전국 제자백가 예찬했다.
조갑제기자 검색을 하면 ‘한국’이란 말 대신에 ‘미군정’이란 말을 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백낙청 강만길 역사관에 동의하는데, 속내를 감춘 것이다.
조선인 이라고 부르면 조선왕조 안에 내장된 토착공산주의로 가고 싶다는 표현을 함축한다.
원래 중국은 사대부들을 법의 통제를 안했다. 그런 차원으로 바라보지만, 사실은 귀족끼리 각자 종족진리를 구사한다.
윤석열 탄핵정국의 본질.
<광주전남 중화사상>과 <이게 대체 뭔 소리야>의 평행.
물론, 비상계엄에서는 안 망쳤기에 다행이지,
<대구 경북 중화사상>과 나머지 평행선 나올 뻔했다.
기업이 구조조정하려면 공동체를 전제한다.
그게 없다.
대부분의 내 또래들은 ‘포천’ 오발탄은 실수를 빙자한 고의 아닌지 의문한다. 늘 그랬다. 월북자 가정에서도 얼마든지 군대간다. 6.25 직전에 남로당처럼 그런다. 마음의 국가는 소련이 우주중심인 평양이라니까. 서울 수도권은 망해야, 평양에 종속되라.
엿장수 맘대로 돋대기 시장 만들어놓고
귀족은 부정부패 편하면 그렇게 돈벌고
공산혁명 나면 거기서 이익 먹고 꽃놀이패다.
김상욱이 어제 방송에서 의회에서 중용 이야기하며 양극화 극복이란다.
원불교 박지원 중심의 의회 일극화라는 말을 안한다. 김상욱은 이럴 세대가 아닌데, 조선양반처럼 해석못하겠지 혹은 노론독재 때에 갑의 역사처럼, 을은 반박해도 뒤집지는 못하겠지 이 단계다.
법이 극도로 문란하다.
고의로 문란하게 만들고,
유신체제 국가권위주의처럼
이완용/이재명 공식으로 니들이 귀족연합에 덤빌 수 있어?
딱,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예찬은 원대하게 영남을 자유당 때처럼 오합지졸로 만들려는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의 꿈이 담겼다.
그래서, 영남에서도 불륜 남성이 있다.
두 집안에서 개꿀 하자. 민주당에서 이익과, 정실부인격은 보수에도 이익을.
귀족은 개꿀
독박은 국민
이 구조에서 독박국민이 내가 왜?
이 상황에서 경제위기가 온다.
무슨 언어로 구조조정하나?
무슨 공동체주의 협력을 요구하나?
필자는 산책하면서 늘 혼잣말로
원불교인들은 사람이 아니야!
사람이 아니야!
사람이 아니야!
이 설계를 보면 참 인간이 설계한게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