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연구관 출신의 이석연변호사도 헌법을 모른다. 일단, 기본적으로 서양법에서 불가능한 후천개벽 정서를 법해석에 끼고 본다. 역시, 이석연 변호사는 태어나면서 법 전문가라는 ‘모태 법전문가’라는 관점을 끼고 있으니까 그렇다.
국힘이 위헌정당해산심판이란 것도 <전라도 종족주의=모태 법 전문>의 관점을 끼고 있다.
영화 [건국전쟁]은 민주정의당 때 기득권자이자 자유당 때 기득권자이면서, 보수진영 몰래 김대중 민주당 확장에 도와준 종족주의를 깔고 있으며, 법치주의는 살해지향적이되 동학경전의 정교일치 구현을 깔고 있다.
모든 조갑제 세력에 공통된 특징이 있는데,
유교붕당주의로 무조건 붕당에 속한 노예들은 물개박수치라는 의미로서, 최소한의 질적 보장이 없어도 믿으라고 한다.
군사독재 홍보 논리에서 다운 그레이드로,...... 영남에서 동학세력의 귀족행보는 똥/된장 안 가리고 무조건 빨라는 것이다.
헌법 살해
국민기본권 살해
자유민주주의 가치관 살해
그러면서, 전라도 유교 자체가 공산파로 작동하는 것에 씨다바리 지향적인 가치관이 끼어 있다.
꼭 영화 [건국전쟁]을 보라면서 입소문 내는 일베정게의 정신 나간 사람도 헌법 살해다.
정말 헌법적 가치관이면,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일당독재 문화독점을 불가능하게 하고 찢어버린다. 미국이 1당독재 문화독점을 무조건 찢고 보듯이다. 이걸 안하고 구걸한다.
태어나면서 보수다.
경상도는 보수다
이재명 빨아도 보수다
대구폭동 긍정해도 보수다
인혁당 긍정해도 보수다
보수는 영남의 유전적 지식이다.
이런 논리를 깔고 있는 속에서만 가능한 ‘건국전쟁’은 정신나간 사람만 보는 영화다.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30년 동안 자유민주주의 진흥학문을 씨를 말린댓가로 나오는 헛소리 잔치다.
보는 분들이 이상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전라도 양반가문에 종속적 영남 귀족에 노예 호출 게임에 ...
아니오! 하는게 자유민주주의다.
일베노인들의 착각.
유전적 지식으로 자신들은 영남인 것 자체가 보수우파이며, 유전적 지식으로 영남의 유명인사는 무조건 검증됐다는 착각.
미친 사람 아니면 불가능하다.
이 미친관점이 보수문화 파멸을 불렀고, ..... 보수진영의 궤멸을 불렀다. 그 궤멸 속에 박정희 전기 책장사.
고대 국가 건국신화 논리 위에 대한민국 세워졌다. 여기에 저항안하면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게 아님.
보수진영에 귀족자체가 법치주의에 정신나갔으니, 보수진영이 궤멸지경.
유신시대에 경상도 유교의리 아니라,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유교의리 동조자면 법치가 되는줄 아는 정신나감 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