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개독’타령 영남노인이 이들의 사실상 후원자란 점-
미국 민주당이 자신들이 믿는 신앙의 교회관으로 포괄하는 대상과, 미국 공화당 주축인 복음주의 신앙이 왜 그것을 받지 않느냐는 어법이 대결한다.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은 미국 민주당 잣대의 <표현만 빌려서>, 중국공산당 및 중국 화교들을 포괄한다. 동학의 진리는 동학의 조상신(원관념)이,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보조관념 1),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보조관념 2),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보조관념 3), 기독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다(보조관념 4)로 본다.
그 표현은 사실은 속이 텅 빈말이다. 한국인들은 검증할 수 있는 깨인 대중을 찾기 어렵고, 또 국제사회는 알걸 다 아는 미국 국무부는 외교언어만 말해야 하고, 미국 일반인들은 조갑제기자가 미국이 청나라인줄 알 듯이, 미국 민주당 평민들은 한국이 유럽인줄 안다. 동학의 로직으로, 실제는 1928년 소련의 12월테제 이후에 조선공산당 금지된 이후로 공산마을의 중공과 깊은 연대이며, 오히려 헌법 살해인데, 표현만 서양법을 빌려서 포장한다.
일베노인은 군사독재 향수로 반박하든가, 아니면 동학교리로 영남 해석본으로 반박한다. 군사독재 향수는 노인만의 웅얼거림이기 쉽고, 동학교리 영남 해석본은, 서양법 주의자들에게 뭔 미친 소리. 또 현실주의자에겐 다수파 전라도에 처발리는 영남 동학파의 우공당식 웅얼거림이라고 하기 쉽다.
김대중지지 호남 사람들은 유신시대 극복하면서 서양법 외관인데 영남종족주의로 기울은 것을 지적했다. 1983년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선언문 내용은 80년대 후반 및 90년대 초중반까지도 계속 논해졌다. 지금 거꾸로 호남씨족주의에 왜곡된 자의적 용어들 따져보자. 그 시절에 비해서 열배는 거꾸로 더 많아졌는데, 더 침묵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