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사정권은 유신체제다.
2) 유신체제는 6.25 참전군인이 지배했다.
3) 군사독재는 6.25 전쟁 군인 상명하복 체제에서 기원됐다고 추정한다.
4) 6.25 국군 이데올로기와 그 밖을 강하게 부정한다.
5) 충성/반역으로 수직종속어법을 쓰고 한국교회도 줄 섰다.
6) 김대중지지자들은 이 체제는 국군 밖인데 국민국가 영토안의 헌법상 국민을 이웃으로 안 본다고 지적했다.
7) 미국 민주당은 다인종 공화주의를 주장한다. 다 씨족 공화주의가 뭐 어떠냐?
8) 영남 보수는 그렇게 왕권 중심의 봉건제를 집어치웠다.
그리고서,
1) 김대중체제는 호남동학파 지배체제다.
2) 동학신앙 중심으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민족해방 통일전선에서 기원된 체제다.
3) 일제 강점기 소련 마을 종족주의 기준으로 그 외부 추종을 강하게 질타한다.
4) 민중교회는 쭉 일관하고, 2010년 이후 보수교회는 복음통일 변질로 이 라인 줄서기 의혹이 있다.
5) 조선일보계열은 이승만 박정희만 낑가줘(더불어 우리 귀족만), 보수유권자는 원래 당하는 거지.
그런데, 민주당 박지원은 김형석 사태로 속내를 보였다. 안녕히 계세요. 조선일보세력들.
6) 동학신앙은 원래 유교붕당 족보학 중심이고, 족보밖을 모른다.
7) 전두환체제가 이웃을 배려안한다고 국제사회 도용해서 들이엎고 더 안한다.
김형석 사태. ===> 김대중지지자들의 레드 헌트 기준의 역 데칼코마니
1인 독재체제 하의 학문자유 침해----> 1당 독재 체제하의 학문자유침해 역데칼코마니.
이 모든게 미국 민주당이 한국을 얼마나 알겠나?
호남에 교회다운 교회가 있으면 이꼴이 나겠나?
없나보다.
그리스도의 계절 찬양은 입술만의 고백이었나보다.
물론, 영남도 없다.
한국교회의 노령화현상과 종교혼합 퇴행화현상은 지역을 안 가린다.
결국, 역사서술로 이젠 87년 6월 항쟁을 동학세력이 천주교를 꼬붕화로 개신교를 복음으로 등쳐먹은 복음사기 혁명(신앙 세계는 지옥행 특급열차?) 임을 드러낸 것이다.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
하나님과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
하나님 앞에 계약은 편무 계약이 아니라 쌍무계약이다.
영남보수에 원한 것이, 반대편에도 의무로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