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선거하고 왔다

**당 뽑으면 밥사준다고 약속한게 있어서 와잎이 삼겹살 먹자고 해서, 선거한 날 고기 사줌.
트럼프 대통령 확정 되었다고, 또 밥 사달라고 하네..

무슨 팁이 25%냐?

하.. 이게 팔만원($48+팁)까지 할수 있노. 달라당 1400원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한국돈이 올라갔던데.
하.. 아들도 슬프다고 연락오고, 트럼프 되면 공무원들 삭감하려하고, 그 나쁜놈이 되었다고 씩씩거리고..
내가 그래도 트럼프 인정하나 해주는게, 대통령할땐 공무원 단체로 짜른 역사가 있어서임.
진짜 일론 머스크가 공직 자리하나하면서 필요없는 공무원 짜르려할텐데.
무엇보다도 이제 미국인들 트럼프 때문에 힘들어질꺼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토닥여주지 못하고, 얼마나 미국인들이 바이든때 힘들어했으면 다들 대통령 바꿀려고 하겠냐하고 몇 마디 해주었는데, 삐진듯..
요즘 "여행"비가 얼마나 올랐는줄 아냐고 하니, 그것만큼은 인정해주더라.
그래서 "여행"가라고 (ㅇㅇ 여행글임) 호주행 비행기표 사주고, 눈치나 보고 있다. 제발 정치이야기는 밖에서 안 했으면 한다.
하.. 그리고 와잎도 트럼프 되었다고 뭐 사달라고 하네.
젠장.. 트럼프 되어서 왠 고생이노..

그래도 PC 지랄하는것 좀 않 봤으면 한다.

청신호이겠지?
그래도 딕 안달려있고, 내 말 잘듣고, 정치색이 없는 여자가 좋은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