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통행이 적은 도로는 교차로의 신호등이 '황색점멸등'과 '적색점멸등'이 켜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그냥 막 지나가서는 안되고 아래와 같이 교통법규를 지키면서 조심히 지나가야 한다. 


황색점멸등: 주변을 살피고 서행하면서 조심히 교차로를 지나간다. 

적색점멸등: 정지선에 일시정지 한다음에 좌우를 살핀뒤 조심히 교차로를 지나간다.


하지만 많은 한국운전자들이 조심성이 없어서 과속으로 달리다가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시 갑작스런 정체상황에 대비하여 앞차와의 차간거리를 100m 정도 유지해야 한다. 

특히 터널은 아주 위험하다. 밖은 밝은데 터널안은 갑자기 어두워져서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터널에 진입할때는 라이트를 미리 키고 속도를 줄이면서 앞차와의 차간거리를 유지하면서 조심스럽게 진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추돌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대형화물차나 버스는 특히 정신차리고 운전해야 한다. 고속도로에서 대형화물차/버스와 추돌사고가 발생할 경우 승용차 탑승자가 사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경찰은 대형화물차나 버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 






차를 운전할 경우 언제든지 내가 살인자가 되거나 죽을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정신차리고 긴장하면서 운전해야 한다. 멋으로 운전해서는 안되고 정신차리고 조심스럽게 운전해야 한다. 옆사람과 잡담하면서 운전해서도 안된다. 운전자에게 되도록 말을 걸어서도 안된다. '전방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졸리면 쉼터나 휴게소에서 15분이라도 자고 가야지 졸음운전을 해서도 안된다. 





절대로 차가다니는 일반도로에서 자전거를 타서는 안된다. 자전거는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만 타야한다.

특히 대형트럭이나 버스는 사각지대가 많아서 자전거를 보지 못하고 그대로 깔아뭉개는 사망사고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어쩔수없이 도로에서 자전거를 탈 경우 대형트럭이나 버스는 멀리 피해서 타는 것이 좋다. 

오토바이도 마찬가지이다. 소음이 심해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며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중상 및 사망비율이 굉장히 높다. 특히 커브길이나 과속방지턱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때문에 오토바이도 되도록 타서는 안된다. 배달의 경우 소형전기차를 이용하고 오토바이는 점차 금지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것이다. 초소형 전기차는 유류비가 안들어서 오히려 오토바이보다 유지비가 저렴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