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도 서울·양산에 주택…
장하성·조국·윤영찬 등도 2채
8·2 대책안 세운 김수현 수석은 아파트 한 채와 아내 소유 상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재산 64억 중 62억이 아내 명의
서훈 국정원장은 36억 신고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6/2017082600176. html
사는집 아니면 팔라더니...
난 솔직히 공직자가 아니라면 능력(부동산투기 목적 말고)에 따라 부동산을 얼마나 갖든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재인이는 '사는집 아니면 팔라더니' 본인부터 많은 부동산을 갖고 있다.
나는 저놈의 위선에 치가 떨린다
장하성이란놈 더 가관이다.
소액 주주자를 보호한다는 놈이 소액주주자들을 이용해서 때돈 번놈이다.
한국사회의 부조리를 얘기하면서 청년들에게 분노하라고 불만을 부추킨 놈이다.
저놈 부터 때려잡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