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만 해도 맨날 서로 죽이고 침략하고 식민지하던 놈들이 어느 순간에 이성이 발달하기 시작했음.

한번 이성이 발달하기 시작하니 철학도 그렇고 문명도 그렇고 문화도 그렇고 가파르게 성장하더라.

지금은 시커먼 놈들이 나대는 바람에 유럽의 꼬라지가 말도 아니기는 해도 그래도 과거에 날라다녔던 북서유럽이 어디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