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저런 인재들이 하나 같이 떠나는데 왜 그들을 포용하지 못할까라는 답답함
after
정말 저런 개새끼들이 있나 버리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구나라는 박통에 대한 끄덕끄덕과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