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사무실 옆 닭들의 보금자리
검은털 있는 닭만 수컷이고 나머지는 다 암컷
4:1 부럽盧?
직접만든 부화기 ㅍㅌㅊ?
온도조절기가 온도를 감지해서 전구의 불이 켜졌다 꺼졌다 하면서 부화의 최적온도를 유지시킨다.
오늘 하나만 먼저 껍질을 깨고 나왔다
3/4일에 넣었으니까 22일만에 나왔네
죽은것처럼 보이盧..
죽은거 아니다 삐약삐약 거리기도 한다
근데 상태가 좋아보이지는 않아서 걱정이다
건강하게 잘컸으면 좋겠고 나머지 알들도 부화됐으면 좋겠다.
털마르고 걸어다니면 다시 인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