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는새끼보면 무턱대고일함.
몸 다루는법을 모름.
그냥뛰드갓다혼자서 다침.
철근을들어도 몸다루는 노하우만 알면 다칠일이 없음
이게성격적인 부분인데 신중하고 똑똑한
새낀 노가다를해도 혼자 안나섬.
근처에 물건들때나 뭐할때 무릎굽혀일하거나
의자를앉아도 틈틈히 부하분산시키거나 그런거
자꾸지적하는 사람있으면 개내들한테 고마워해라.
다치는새끼보면 무턱대고일함.
몸 다루는법을 모름.
그냥뛰드갓다혼자서 다침.
철근을들어도 몸다루는 노하우만 알면 다칠일이 없음
이게성격적인 부분인데 신중하고 똑똑한
새낀 노가다를해도 혼자 안나섬.
근처에 물건들때나 뭐할때 무릎굽혀일하거나
의자를앉아도 틈틈히 부하분산시키거나 그런거
자꾸지적하는 사람있으면 개내들한테 고마워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