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몰아내고 적화통일 앞당기려는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미군 몰아내고 적화통일 앞당기려는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촛불혁명군 미국몰아내고 적화통일, 보수궤멸시켜 쓸어내는 것이 문재인 공약실천

촛불세력 앞세워 사드철회, 미군철수, 천안함조작극, 연합사해체 주장하는 문재인 조국은

문재인당선으로 대한민국 적화는 이미 끝났고 적화통일만 남아 목숨 걸고 투쟁필요

 

촛불세력 반미운동에 미군철수하면 대한민국은 적화통일로

내란선동범 이석기 무죄 투쟁을 한 위헌정당 통진당 해산결정에 반대한 김이수 재판관을 헌법재판소 소장에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은 이미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여 대통령 자격을 상실 했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5.18폭동 당시 경찰 저지선으로 버스를 돌진시켰던 경찰 네 명을 죽이고 네 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배용주 기사에게 군법무관으로 사형 판결을 내렸다. 도종환 문화부장관 후보자는 62회 교통법규 위반으로 480만원 벌금을 문 전력자고 교육부총리내정자인 김상곤은 박사학위 석사학위노문을 송두리째 표절했다고 한다. 이런 민주당은 이런 법 위반을 밥먹듯한 흠결자들이 모여 있는 집단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중 혀겸하겠다고 이런 흠결자들만 골라 요직에 임명하고 있다. 사드는 동맹국 미국이 주한 미군을 북 미사일로부터 지키기 위해 필요하다고 요청한 것이다. 배치 비용도 미국이 댄다. 부수적으로 우리 국토 절반가량도 사드 방어 범위에 들어간다.

실제 지난달 21일 북한이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발전용 기름이 일시 바닥난 상태여서 미사일 추적 레이더를 작동하지 못했다고 한다. 명백한 불법인데도 경찰이나 성주군은 반발을 우려해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무법천지다. '나라가 이래도 되느냐'는 생각이 절로 든다.

민행동본부가 6월1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라는 성명을 통해 “말도 안 되는 억지로 국군을 모독하고 사드 배치에 발목을 잡는 것은 미치광이 김정은의 핵미사일 앞에 국민, 국군, 미군을 발가벗겨 내어놓는 것이라고 했다. 문제인 정권은 “불법 시위대를 성주에 배치 사드 기지 통로를 막아 기름을 공급 받지 못한 미군 부대의 레이더가 북한의 핵미사일 발사 때도 작동하지 못하였다”며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다.

불법 시위대가 성주 사드 기지 가는 길을 막아 사드 기지에 기름이 공급되지 못한 것은 적과 싸우는 아군 측의 작전을 방해하는 행위다. 문재인 정권은 사드배치철회를 통해 한미동맹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를 원하고 있다. 북한의 핵 위협 속에 있는 한국 주둔 2만5000명 미군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사드배치를 반대할 경우 미군철수는 불가비피하다. 한국 주둔 미군과 미국인 보호를 위해 미국인 세금으로 배치하려는 사드를 문재인정권이 반대하고 있으니 미국의 한국에 대한 신뢰는 무너졌다

6.25가 터지자 미국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연180만 명의 미국 젊은이들을 보내 5만4000명이 전사했다. 미국은 우리의 혈맹이며 평화번영의 안전판이었다. 그런데 나라위해 피한방울 흘려보지 않은 문재인과 그 일당들이 북한에 영혼을 팔고 한미동맹을 해체하여 김정은 인질이 되겠다고 나셨다. 이제 민초들이 나서서 문재인 끌어내어 적화통일만은 막아야 한다.

 

"7094명 전사하며 한국 지킨 미2사단에 위문공연 막은 촛불세력

경기 의정부시가 지난 6월 10일 마련한 '미 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콘서트'가 민노총·노동당 등이 SNS 등을 통해 출연 예정 가수와 기획사를 상대로 협박 전화와 악성 댓글이 쏟아져 출연가수들이 참석도 못하고 참석자들도 후환이 두려워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내려갔다고 한다. 미 2사단은 내년까지 평택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의정부시가 52년간 지역에 주둔하면서 안보를 지켜준 미 2사단에 송별의 의미를 담아 감사 행사를 마련한 것이었는데 반미단체들이 판을 깨버린 것이다.

반대 이유는 13일 ‘효순·미선 양 15주기’를 앞두고 이런 공연을 할 필요 있느냐는 것이었다. 1950년 6월25일 6·25전쟁 발발하자 제일 먼저 도착한 미국2사단은 한국전쟁에서 7094명이 전사하면서 한국을 지켜준 은인이다. 그런데 15년전 작정중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두 명의 여학생위해 위문공연을 방해 한 민노총과 통진당은 적폐세력이다.

민노종 전교조 통진당세력들은 효선이 미순이 교통사고를 15년동안 반미운동에 이용해 왔다 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미 2사단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자 우정과 송별의 의미를 담으려 했다”며 유감스러워했다. 15년 전 효순이 미선이의 안타까운 죽음을 마치 미군이 고의로 저지른 것처럼 반미시위로 확대시켰던 좌파 성향의 단체들이 이번에는 가수들에게 ‘디지털 테러’를 가해 미군에 상처를 입혔다. 미 2사단은 의정부 동두천 등 접적 지역과 가까운 곳에서 유사시 미군 증원 병력이 도착할 때까지 한국을 방어하는 미군이다. 창설일은 10월 26일이지만 내년까지 평택으로 이전할 예정이어서 행사를 앞당긴 것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경찰이 문재인정권 눈치만 살피면서 행사 방해한 세력들을 방치했다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 대한민국 안보는 물론 치안마저 파괴되고 있다 가수 싸이는 2004년 “미군과 그 가족들을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이자”는 반미 랩으로 물의를 일으켰지만 미 백악관은 2012년 자선공연에 그를 초청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이라는 미치광이’를 막으려고 주한미군을 주둔시켜야 되느냐고 불평한 사람이다. 반미감정을 부추겨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한미동맹을 뒤흔들던 세력이 또 ‘효순·미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라며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까지 요구하고 있다.

재인 정부 출범 이후 ‘촛불 민심’이라며 사드 철회와 미군 철수 등을 외치는 반미·친북 단체들의 선동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또 전시작전권 조기 전환을 주장해 오던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이 국방장관 후보로 지명됐다. 최근 한·미 갈등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르다. 정부가 중심을 잡지 않으면 심각한 상황으로 비화할 수 있다. 

태극기 든 민초들은 먼저 미국 2사단을 찾아 사죄를 하고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문재인도당과 반역세력들을 척결하는데 힘을 모야야 한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들고 우리 모두 태극기 들고 토요일마다 대한문과 서울역 집회에 참석해야 한다.

태극기 든 민초들이여 뭉치자 그리고 싸워서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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