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것을 넘어서, 

위대해질 수 있는 캐릭터들이 있다...

초반에 어느 정도로 망가졌는가...

그러나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그리고 메시아의 로드를 만드는가...


또는,

중반에 어느 정도로 망가졌는가...

그리고 그것을 어느 정도,

연극이 아닌 진실한 감정이면서 동시에...

예술적인 경지를 넘어서, 초월 차원적으로...

승화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내가 조현증이 있는 인자들 중에서,

주목하는 인자들은 따로 있다.

(물론 일베나 등등의 ㅍㅌㅊ 이하라고 

자신들이 스스로 간주하는 닝겐들도 해당)

정말로 미친 듯이 공부해서 의대에 가겠다.

그리고 영생법을 개발해서 

실질적으로 인류를 구원하겠다.

또는 목숨을 걸고서라도,

노벨문학상 급의 걸작을 완성하겠다.

또는 조현증 경력(또는 그 밖의 찌질한 경력)을,

활용해서라도 세계적 대기업을 세우겠다.

그리고 이 땅의 빛을 못 발하는 청춘들을 구제금융하겠다.

그 정도 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실현하려는 닝겐들은,

현재 상태가 어느 정도로 ㅍㅌㅊ 이하이건 간에,

일단 친구로서 잘해준다. 

미래의 성장 가치주일 가능성이 있고,

실제로 인류(및 생물들의) 구세주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다들 열공 열일!!!


https://www.youtube.com/watch?v=14t8ZgLyZ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