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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는 일본인한테 칼맞아 뒤졌다는 이유로 존나 미화되서 무슨 뮤지컬,드라마 만들면서 정작 대원군은 쇄국정책 이미지로 씹틀딱 병신 취급 받는게 이해 안가더라.


일베 내에서야 민비 악행은 많이 올라와서 산업화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민비 썅년이 한 행위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솔직히 민비보다는 대원군이 그나마 괜찬았던 인물인데 아직까지 평가 제대로 못받는거 같아서 아쉽더라...조선 말기는 말 그대로 조선은 씹 미개한 나라인데 외국문물 전파 해준다는 핑계로 조선 집어 먹힐꺼 아니까 그렇게 기를 쓰고 쇄국한거지


당시 세종대왕이 계셨어도 조선 이라는 나라를 유지 하면서 근대화를 이룩하는건 사실상 불가능 이라는 소리임.


대원군은 당시 조선왕조 유지와 선진화된 문물을 받아 들일려고 노력도 함...근데 병신 오페르트 새끼가 대원군 아버지 남연군 묘를 도굴하는 사건을 계기로 양키들 싹수를 알아보고 쇄국정책을 강화 해버린건지 (대원군도 선진문물을 받자 라는 생각이지만 급진적으로 추진하기 보다는 천천히 받아들이자 라는 생각이였음)


결국 대원군 실각하고 근대화 세력이 주도권 잡으니 조선 개판되고 결국 일본한테 나라 집어먹힘 이게 펙트 아니냐?


진작에 망할 나라 그나마 대원군이 정권잡고 안동 김씨 세력 몰아 내면서 산소호흡기 부착 시킨거지  무슨 쇄국정책 때문에 나라 망한게 아니다 이말..


머 궁궐 짓느라 무리하게 화폐 개혁하고 그런건 명백하게 잘못이지만 당시 왕권이 바닥인 상태에서 임진왜란 이후 폐허로 방치되어 있던 경복궁을 다시 지음으로써 왕권강화를 확립하고자 했던 그 생각을 전혀 이해못할것도 아님


적어도 대원군은 나라를 바로 잡기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서원철폐 하면서 부정부패 뿌리뽑고 대원군 당시에는 적어도 외세 세력들이 조선을 좆으로 보긴 했어도 대놓고 좆대하듯이 행동하진 않았음


대원군은 차후에도 연구하고 다시 평가 되야될 인물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