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전라도 종자들 - 상황의 심각성 |  목록으로 건너뛰기
애국통일정당 | 2017.01.02 04:33:49
 
 
대한민국은 전라도 종자들과 전쟁을 선포해야 한다.
 
국민화합? 웃니느 소리이다.
저 개보다 못한 종자들의 작태를 조금 똑똑히 목도하고 있지 않는가.
말로 되는가. 힘의 싸움만이 유일무이한 길임은 이제 너무나 분명해졌다. 단지 시간문제일 뿐!!
 
전라도 인간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호남조선 국민이다.
지금은 내전으로 막 돌입하려는 상황이다.
군대와 경찰에서 전라도 종자들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
지금 작은 구멍 났을 때 국가비상사태 선언하고 내란 진압하지 않으면, 5만 희생으로 끝날 일을 수백만 희생, 나아가 민족 공멸로 나아갈 수 있다. 시리아 내전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고 만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대통령 탄핵이 된다고 상상해 보라. 내전이 안 일어나겠는가. 경상도에서 폭동이 안 일어나겠는가!!
 
가장 먼저, 경상도에 살고 있는 전라도 종자들에 대한 원한에 찬 공격이 상상을 초월할 것이며, 유혈과 복수로 인해 비극에 비극이 점철될 것이다.
 
방법은 작금의 대통력탄핵 반란세력을 조기에 처단하여 피를 최소화하는 길 뿐이다.
 
저 종편에 나오는 개만도 못한 것들과 더러운 언론들에게 논리적 설득이 가능하겠는가.
저들이
죽자고
달겨드는데 여기서 좋은 해법이 있겠는가?
 
죽자사자 싸워 저 미친 개같은 짓들을 다신 못하게 처단해야 하는 것이다.
  
세월호 악용은 전라도 종자들이 일으킨 내란 핑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