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월스님 칼럼) 헌재는 태극기집회와 촛불집회의 국민여론이 어디에 있는지 봐야

이미 두달 전부터 촛불집회를 5배 능가한 태극기집회 여론 애써 무시하는 정치권

 


- 광화문 400m의 거리 촛불이 국민여론이 될 수가 없다. -
- 더 큰 혼란을 막기 위해 헌재는 소추안을 각하시겨 국회로 돌려보내야 -
- 이제 국회 탄핵과 해산을 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드높아지고 있어. -
- 아무리 급하다고 태극기에 인공기 상징 노란리본을  매달아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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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국회와 야당, 종북좌파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아직도 촛불집회 여론에 목이 메겠지만, 이번 삼일절 집회는 민노총 전교조와 농민회을 비롯해 각 산별 노조를 통한 조직적인 총동원령과 야당의 대선후보들의 선동으로 그나마 이순신동상과 세종대왕 동상 사이의 고작 400여m 거리에 촛불을 피운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상황이 이런진데 아직도 촛불집회가 국민여론인냥 왜곡해서 말하는 문재인과 야당은 결국 자유 보수의 태극기 집회를 외면한 좌편향적인 인식으로는 수권정당이 될 수가 없을 것이다.

그와 반면에 광화문 경찰차벽을 제외한 모든 도로를 태극기로 수놓은 국민들의 여론을 인식하여 새로운 국정운영의 트렌드(trend)로 더 이상의 국론분열과 갈등을 유발해서는 안 될 것이다.

만약 국민여론이 어럴진데도, 대통령 탄핵여부로 인한 촛불집회와 태극기 집회가 충돌하여 폭력사태가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오직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 그리고 국회가 져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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