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86년. 한국에는 10대 아이돌 그룹은 커녕, 댄스를 할줄 아는 가수자체가 사실상 없었다.

(김완선,소방차,,다 그후에 출현 했을듯)


일본내에서는 ㅎㅌㅊ 그룹인 소녀대는 한국에서 열린 국제가요제에서 영어로 된 노래 1곡만 부르고 돌아갔는데

(당시에는 방송에서 일본어 노출은 ㅁㅈㅎ)


당시 방청객들은 김대중시절 북한에 건너가 공연하던 한국 아이돌에 놀라서

조용한 침묵만 지켰던 북한 사람들과 다를바 없었다.


이 방송으로 인해 소녀대는 약 3-4년간 한국의 남자 중고딩 사이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된다.

해적판이라 불리는 불법 레코드 엄청 들어와서 많이 팔렸는데


아무리 j-pop에 대해서 모르는 틀딱들이라도 그 시절 학교를 다녔다면

소녀대는 알것이다.


내 말이 맞는지 아닌지 이번 설날때 모이면 한번 물어봐라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