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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지난 번에는 미국 해군에 대하여 알아봤는데, 아예 글을 쓴김에 동북아 주변국의 해군전력에 대해서 시리즈 형식으로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해. 


아직 나도 고수 밀덕후는 아니라 이곳저곳 찾아가며 쓰는게 많아서 글을 천천히 진행될꺼야. 물론, 천천히 작성한다 하더라도


오랫동안 밀덕이였던 게이들에게는 거슬리는 부분도 많이 있을꺼라고 생각해. 


나 스스로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으니까, 혹시 자료가 틀렸거나 변경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비판 달리는거 기꺼이 감수할테니까 많이 달아주길 바란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도록 할께. 지난 번처럼 100% 자세히는 아니고 요점만 정리해가면서 글을 쓰도록 할꺼야.



1편. 미국 해군과 태평양 함대: http://www.ilbe.com/9263119671






본문에서는 


1. 일본 해상자위대 소개


2. 일본 해상자위대의 편성


3. 일본 해상자위대의 전력


4. 앞으로의 해상자위대의 전력증강 방향



순으로 글을 진행해보도록 할께 






1. 일본 해상자위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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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자대, 정식명칭은 일본국 해상자위대 (海上自衛隊かいじょうじえいたい영어: Japan Maritime Self-Defense Force, JMSDF)이며,


1954년 일본 해상의 치안유지를 위해 창설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치안유지부대를 표방한 사실상의 군사집단이야. 


총 병력수는 4만 6천명이고, 약 200여척이 넘는 함정들과 300여대의 항공기들로 이루어져 있어.


구 일본제국이 패망하고 일본제국해군이 전멸한 이후, 일본은 평화헌법을 통해 사실상 국가간의 교전을 포기하고 무장해제 되었으며, 최소한의 자국 치안을 지킬 수 있을 정도만의 인원과 장비를 보유하여야 했지.


하지만, 한국전쟁과 중국대륙의 공산화를 계기로 일본은 한국과 더불어 공산세력의 태평양 진출을 저지하고자 미국의 묵인하에 명칭은 자위대를 유지한채 


다시 전력을 꾸준히 확충하여 현재는 핵을 제외하면 미국, 러시아 해군과 더불어 세계 3~4위권의 막강한 해양전력을 보유하게 되었어. 


냉전시기 한국이 육군을 육성하여 북중러의 막강한 지상세력을 막는 지상의 방파제 역할을 했다면, 일본은 섬나라의 특성을 살려 해양전력을 육성하였고, 서남쪽으로는 대만과 함께 중국을 견제하고 북쪽으로는 미 태평양함대와 협력하여 러시아 극동함대를 견제하는 해상 방파제의 역할을 하였어. 


특히, 해상자위대는 창설 초기부터 미 7함대의 소해, 대잠 보조전력으로 육성되어 왔기 때문에, 소해(기뢰전, 기뢰제거전) 전력에서는 미 해군과 비등할 정도의 소해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다음 챕터로 넘어갈께





2. 일본 해상자위대의 편성과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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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자위대는 미국 해군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광범위한 해양영토를 커버하는 대양해군세력이야. 


해상자위대 사령부는 현재 일본 가나가와현의 요코스카에 있으며, 예하 부대를 추려서 보면


5개의 지방함대와 4개의 호위대군으로 구성된 1개 호위함대, 즉 총 6개의 자체적인 함대를 보유하고 있어. 


그 외, 소해집단군, 항공집단군, 2개 잠수대군, 정부업무군, 연습함대와 교육부대 등등의 지원전력들이 편제 되어 있는게 특징이야.


먼저 지방함대는 약 5개의 지방대가 있으며 각 지방대 리스트는 다음과 같아.


1 지방대(모항: 요코스카)

2 지방대(모항: 구레)

3 지방대(모항: 마이즈루)

4 지방대(모항: 사세보) 

5. 지방대(모항: 오미나토)



각 지방대는 호위대군에서 퇴역한 구형 함정들이 주를 이루며, 호위대군들이 전멸할 경우 연안을 방어하는 최후의 부대라고 보면 될꺼야. 


다만, 지방함대라고 무시하면 안될께, 이 지방함대 만으로도 한국해군 대상으로는 맞다이쳐서 전멸 시킬 수 있어.




다음으로 실질적인 해상자위대의 전투함대인 호위함대는 요코스카에 사령부가 있고 약 4개의 호위대군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각 호위대군의 정보는 다음과 같아.


1호위대군( 도쿄만과 수도일대 해역 방위, 예하 1호위대 + 5호위대, 모항: 요코스카)  기함: DDH-183 이즈모


2호위대군( 러시아 견제가 주 임무, 예하 2호위대 + 6호위대, 모항: 구레) 기함: DDG-178 아시가라


3호위대군( 동해와 독도가 작전구역, 한국, 북한해군 견제, 예하 3호위대 + 7호위대, 모항: 마이즈루) 기함: DDG-177 아타고


4호위대군( 동중국해와 남중국해가 작전구역, 중국 견제, 예하 4호위대 + 8호위대, 모항: 사세보) 기함: DDH-182 이세




약간의 유우머를 덧붙히자면, 이들 중 4호위대군이 가장 인기가 없는 부대이며 한직 부대이고, 2호위대군과 3호위대군이 해상자위대에서 최고의 엘리트급 호위대군들이야.


2호위대군은 냉전시절 러시아를 견제 해야했기 때문에 그 전통이 이어져 지금까지도 해상자위대 중 최고로 훈련이 많고 숙련 인력이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어


3호위대군은 중요도가 2호위대군 못지 않은데다가 유독 이쪽에서 해자대 고위장교층들이 많이 나와서 자위대 내부에선 서류의 3호위대군이라고도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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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호위대군은 8.8함대라고 하여 8척의 구축함과 8척의 대잠헬기로 구성이 되어있어. 


이건 구 일본제국해군이 순양함 8척과 구축함 8척으로 연합함대를 이루어 태평양 전쟁에서 작전을 벌인 적이 있어서 참고하여 편제 단위를 따온거야.




현재, 5개의 지방대와 4개의 호위대군 중 한국과 가장 충돌가능성이 많은 호위대군은 


사세보의 제 4호위대군과 4지방대


마이즈루의 제 3호위대군과 3지방대 


등으로 압축할 수 있는데, 순수하게 해군전력으로 놓고만 봤을때, 한국 해군 전체전력 은 이 해상자위대 2개 호위대군도 제대로 커버하지 못할 만큼 


숫적, 질적으로 매우 열세에 놓여져 있어서 독도와 동해를 둘러싼 한일해상분쟁이 발생 시, 우리나라가 매우 불리한 위치에 놓여있어. 


더 큰 문제는 다음 챕터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지금 이 전력차가 유지되는게 아니라, 일본의 방위계획에 따른 전력증강이 계속 될 경우, 양국의 전력차는 더더욱 벌어지게 된다는 거야.


다음 챕터로 넘어가 보자







3. 일본 해상자위대의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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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기준 일본 해상자위대의 전력은


총 병력: 4만 6천명

총 함정: 약 200여척

총 항공기: 약 300여기


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이중 현재 진수되있으며, 취역 예정이거나 현역으로 활동 중인 주요 함정들과 항공기들 리스트는 다음과 같아 


휴우가급 헬기구축함 2척 

이즈모급 헬기구축함 2척 ( 1척 시험 운항, 2번함은 2015년 진수 )

공고급 이지스구축함 4척

아타고급 이지스구축함 2척 + 2척 예정( 1번함 아타고와 2번함 아시가라는 실전배치 완료, 아타고급 3,4번함이 현재 건조 중 )

아키즈키급 준이지스구축함 4척 + 4척 예정 ( 25DD/26DD 계획에 따라 앞으로 4척이 추가 배치예정 )

무라사메급 구축함 9척

다카나미급 구축함 5척

시라네급 구축함 2척

아사기리급 호위함 8척

하츠유키급 호위함 5척 

하타카제급 호위함 2척

아부쿠마급 호위함 6척

오오스미급 상륙함 3척

소류급 AIP탑재 잠수함 8척 (6척 취역, 2척 진수 후 시운전 중)

오야시오급 디젤잠수함 11척 

하루시오급 디젤잠수함 3척(잠수연습대군 소속)


P-3c 대잠초계기 80여기

P-1 신형 대잠초계기 33기

SH-60 대잠헬기 130기

CH-53 소해헬기 10기

AW-101 소해헬기 5기 


등으로 약 54척의 구축함들과 21척의 잠수함(3척은 훈련목적), 그리고 200여기가 넘는 대잠, 소해 항공기 등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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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상함 세력을 자세히 살펴보면


현재 현역으로 활동 중인 이지스함은 공고급 이지스함 4척(공고,기리시마,묘코,초카이)에, BMD 능력을 갖춘 아타고급 신형 이지스함2척(아타고, 아시가라)등,


6척에 준 이지스급 함정 아키즈키급 함정이 4척으로써 이지스급 전투함정만 약 10척이 넘어가고 있으며


기타, 우리나라 KD-2 충무공이순신급에 필적하는 최신 범용 호위함(이라 쓰고 구축함이라 읽는다)만 약 14척 가량이 있어



우리나라 전체 구축함 전력이 KD-1 광개토대왕급 3척, KD-2 충무공 이순신급 6척, KD-3 세종대왕급 이지스함 3척으로 구성된 총 12척이 있는데


해상자위대의 수상함 전력이 얼마나 막강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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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잠수함 전력을 알아보자면, 


잠수연습대군 예하 하루시오급 잠수함을 제외한 현역으로 활동 중 및 취역예정인 잠수함은


오야시오급 디젤잠수함 11척과 


소류급 AIP탑재(스털링기관) 잠수함 8척이 있어. 


오야시오급과 소류급 잠수함 모두 디젤잠수함인데도 불구하고, 수중 만재배수량만 3~4천톤이 넘어가는 최대크기의 디젤잠수함 클래스 들이야.


연습대군에서 활동중인 하루시오급만 만재 2천톤이 넘어가는 잠수함이고, 이는 우리나라 최대크기 잠수함인 KSS-2급 디젤잠수함 (1800톤)을 3배나 초월하는 대형 디젤 잠수함이지.


하루시오, 오야시오, 소류급 모두 선체, 소나, 항해시스템, CIC 체계 등을 일본 자체적 기술로 만들었으며, 디젤잠수함의 최고 강점인 수중 정숙성 면에서는 


독일의 디젤잠수함 기술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잠수함들에 적용된 기술력 역시 최첨단, 고급 기술이야. 즉, 정숙성 면에서는 


현재 한국해군이 보유한 209급, 214급보다 뛰어나면 뛰어났지 저어어어얼대로 꿇리지 않아.


수중 전력에서도 이미 일본 해상자위대는 한국 해군을 압도한지 오래 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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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잠전력에서 일본 해상자위대는 더더욱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해상자위대 초기 출범의 목적 중 하나가 


미 7함대의 대잠, 소해 보조 역할이 있던게 커.


P-3c 대잠초계기 보유수만 봐도, 한국 해군의 18기를 뛰어넘는 80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차기 대잠초계기는 가와사키중공업에서 제작한 P-1 대잠초계기가 선정되어 현재 약 30여대가 취역하였고, 앞으로 P-3c 초계기를 대체 준비하고 있어


대잠헬기는 한국해군이 보유한 링스, 슈퍼링스보다 그 성능이 뛰어난 SH-60 시호크 대잠헬기가 약 130여대가 현역에서 활동 중이야. 


때문에, 대잠 전력만큼은 미국 다음으로 강하며, 해상자위대가 중국 해군과 맞붙었을 때 중국의 잠수함들이 몸을 사리게 될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자 다음 챕터로 넘어가 보도록 할께







4. 앞으로의 해상자위대의 전력증강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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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이 끝난 후, 소련이 붕괴하자 한동안 해상자위대는 미 7함대 외에 지역에서 필적될 만한 해군이 없었으나, 2000년대 들어오며 북한의 지속적 핵, 장거리미사일 위협과 한국과 중국해군의 전력 증강이 시작되며, 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차기 방위계획을 세우게 되었어. 


특히, 아베의 우경화 정책과 평화헌법 무력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자위대를 자위군으로 승격시키며 해외에 군사력을 투사가능하게 하였고, 

냉전시절 건조 및 도입되었던 노후 무기체계를 현대화 시키기 시작했어 


그 계획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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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하루나급 헬기구축함을 대체하기 위해 사실상 헬기항모/경항모급인


휴우가급 헬기구축함 2척과 이즈모급 헬기구축함 2척, 총 4척을 도입하거나 도입할 예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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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급보다 진보된 SPY-1D 베이스라인 7.1의 이지스시스템을 탑재하여 탄도탄 교전능력이 생긴 아타고급 이지스함 2척을 건조하였고 


현재 3번함과 4번함이 추가로 건조에 들어갔으며


기존 공고급 이지스함 4척에 BMD(탄도탄교전능력) 개수 작업을 벌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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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본 자체적으로 개발한 방공 시스템인 FPS 계열 위상배열 레이더를 탑재하여


탐지거리 400km에 동시교전능력 10~14개의 이지스함 절반급의 성능을 보유한 만재 7천톤급 아키즈키급 방공호위함 4척이 취역하였고 


25DD/26DD 계획에 따라 앞으로 4척이 추가로 건조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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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오야시오급 하루시오급을 대체하기 위해 본래 10척이하 건조로 예정되었던 소류급 AIP탑재 잠수함을 지속적으로 건조하여


기존 18척 체제에서 총 잠수함 보유전력을 22척으로 늘리는 계획을 실현 시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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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계획에 따라 차기 해상자위대 전력이 완성될경우의 전력은 다음과 같아


5개의 지방함대와 4개 호위대군은 유지될 것이며


1개 호위대군에는 


휴우가/이즈모급 헬기구축함 1척 (사실상 항모역할)

공고급 이지스구축함 1척  (탄도탄 방어/ 함대방공)

아타고급 이지스구축함 1척 ( 탄도탄 방어/ 함대방공 )

아키즈키급 준 이지스 구축함 2척 ( 함대 방공보조 )

무라사메/다카나미급 범용 구축함 3척 ( 대함/대잠전력 )


+ 소류급 AIP 잠수함 18~22척의 지원세력이 보조



즉, 1척의 경항모, 4척의 이지스함, 3척의 대함/대잠 구축함 으로 이루어지며 


헬기의 보유수가 늘어남에 따라 기존 8.8함대에서 벗어난 8.10함대까지 예상이 되는 시점이야 



우리나라에는 한개 있는 7기동전단급 전단보다 총 함정수, 함대방공, 대잠 전력 모두에서 우위가 되는 기동부대가 약 4개 된다고 생각하면


정체되버린 한국 해군의 전력증강 속도를 볼때, 간신히 따라잡은 30%의 해군전력이 최악의 경우 20%미만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한국해군의 미래는 점점 암울해지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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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삼천포로 빠지는 이야기를 하자면, 


다행히 미국을 위시하고 한국과 일본 모두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미일연합, 한미연합 둘 중 하나가 깨지지 않는 이상 실제로 양국의 해상충돌 가능성은 거의 없는 편이야 


즉, 미국과 동맹관계가 공고해질수록 일본은 한국에 도발하기 힘들다고 보면 될꺼야. 한미동맹의 중요성은 이렇듯 단순히 대북 억지력을 넘어 한중, 한일 관계를 안전하게 유지시켜주는 안전장치라고 볼 수 있어.


한미동맹이 깨지면, 북한, 중국, 러시아만 기뻐하는게 아니라, 일본 역시 만세를 부르는 날이므로 


한미동맹을 깨뜨리려 노력하며 반일을 주장하는 좌좀새끼들은 좀 각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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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일본은 중국의 위협과 북한의 핵위협을 빌미로 삼아 빠르게 재무장을 하는 한편, 그동안 평화헌법에 막혀있던 군수품 수출에도 열을 올리고 있어. 


비록 작년에, 프랑스제 잠수함에게 패했으나 호주의 차기 잠수함 사업에도 소류급 잠수함을 참여 시켰으며, 한국과 중국의 방산수출무대였던 동남아 시장에도 조금씩 입지를 넓혀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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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일본 해상자위대는 전력 증강, 군수품 수출, 해외파병 등 자위대의 입지를 넓히며 호시탐탐 재무장을 노리고 있고, 


최근 일본 정치권의 극우적인 모습을 통해서 볼때, 일본이 다시 군국주의화 되는게 아니냐는 주변국의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지. 


다른 포스팅에서 밝히겠지만, 중국해군은 압도적인 경제력과 민족주의 발흥으로 해상자위대에 맞서 해상자위대보다 더 빠르게 전력을 증강시키고 있으며


러시아와 미국은 극동으로 회귀하는데, 한국은 말도안되는 좌좀들의 군축론, 평화론, 그리고 중일양국보다 못한 국방예산으로 인해 거의 정체된 해군 발전속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많이 우려가 되는 상황이야 


물론, 북한이 주적이며 타국들에 비해 해양커버범위가 작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인 바람으론  


한국 해군은 타국들의 전략을 따라가기 보단, 최소한 잠수함 분야와 범용구축함 및 대잠지원세력의 발전이 더욱 빠르게 이루어져서 고슴도치 전력이라도 구성하게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의 국방예산은 제한이 있고, 전장 환경상 굳이 중,일 양국처럼 항공모함을 만들고 수많은 이지스함세력을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 말이야



이상으로 해상자위대편을 마칠께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