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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죠?


노: 알면서^


안: 아직 50이 안됬네요?


노: (웃음) 그건아니거든요.


안: 근데 평소에도 남이 질문하면 동문서답하는게 버릇이에요?


노: 예.


안: 자 그러며는 300억이라는게 껌값입니까?


노: 당연히!당연히;


안: 이 300이라는 돈이 부정한 돈이 건네가는데 그럼 책임을 물어야될거 아닙니까?


노: 아..


안: 그렇지 않습니까?


노: 이부분은..


안: 왜 대답을 못하세요?


노: 3분의1만 죄송합니다.


안: 그러시면 안되요.  


노: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