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의 치명적 실수는  유승민과 김무성을 비롯한 새누리  간신들이 상식이 통하는 인간들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최경환 서청원 윤상현 같은 자칭 친박들도 예외는 아니다. 지금 하는 짓거리들 태도봐라.

 

원칙과 법치를 중시하는 대통령한테 얻어 쳐먹을 떡고물이 없으니, 대통령 힘빼기 해서 쓰레기 야당들과 야합해서

저질 의회 영구 독재를 하려 한 인간들이다.

 

대통령편인척 빼먹을거 있을때만 붙어 있다가 먹을꺼 떨어지면 대통령과 날세우며 개혁세력인냥 개 지껄이고 있다.

그지 새끼들마냥 밥주는데면 몰려가서 짖어대구 있다.

 

무능한 우유부단의 극치  기회주의자 저열하구 비열하기까지 한 인간들이다.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하다.  김진태 조경태 같은 인물들을 가까이해라. 작아도 단단해 져야 다시 뭉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