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IT20년차 전문가.


->타블릿 GPS 정보가 최순실의 동선과 일치.


GPS는 타블릿에 남아잇지 않기때문에 GPS로 이동경로 알앗다는거는 불가능 위치추적을 악용할 소지가 잇기때문에 하드웨어에 남기는거는 불법이라 제조사가 이 기능을 넣지 않는다.


단 김기사나 구글지도 등 위치정보를 요하는 어플을 쓸때는 해당 앱데이타에 남을 수 있는데 이또한 30일이 지나면 데이터는 삭제된다. 구글의 경우 위치정보수집에 동의햇을경우 빅데이타를 만들기 위해 구글 서버에 저장을 해놓을 수는 잇는데. 이데이타는 익명으로 남기때문에 누구의 데이터인지는 찾는것이 불가능.



-> 타블릿 IP추적 결과 동선과 일치


하지만 이놈들이 또 말바꾸기로 IP라 햇다. 분명 기레기 기사에는 와이파이가 아닌 LTE접속을 햇다고 하는데. LTE접속을 하면 IP자체가 생성되지 않는다.

IP는 무선네트워크 즉 와이파이 혹은 유선으로 접속할때 가져오는 동적 주소이며, 이또한 무선라우터로부터 사설 IP라는것을 받아오기때문에 추적자체가 거의 불가능하다. 독일에서 추적해줄 이유도 전혀 없다.


고로 둘다 언론의 조작 선동물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