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는 "중립내각의 국무총리를 추천해 달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진솔한 제안에 대해 그에 대응하는 진지한 답변은 커녕 "꼼수"라고  맞받아 치며 적반하장격인 궤변을 들고 나왔다.

 

다시말해 '국무총리를 추천해 달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제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누구를 추천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뇌와  고심은 아예 고려조차 않은 채, 그런 자신들의 잘못을 상대방에게 덮어 씌워 불리한 국면을 모면하기위한  '꼼수'는 자기들이 쓰면서 그 '꼼수'라는 말을  상대방에 선수쳐  방어막을 치기위한 아주 더러운 언어술수 이다.

 

도둑놈 제  발  저린다고,  잘못은 자기들이 해놓고 상대방의 잘못인양  상대방에 선수쳐 상대방의 공격을 사전에 막아버리려는  이런 못되고 더러운 언어수법들은, 종편방송에 출연하는 종북진보좌파 똘마니들의 헛주둥이들도 심심하면 한번씩 써먹는  모습이 목격되는데 이 수법에 걸린 반대측 패널들은 순간 말문이 막혀 우왕좌왕하며  논점을 잃어버린채 헛주둥이들의 논리에 말려들어 주눅이 드는 광경을 종종 볼 수 있다.

 

사실 종북진보좌파들의 요런 요상하고도 해괴한 언어 술수 기법은 전통적으로 상존하고 있었으며  거짓말을 모르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우리 서민들과는 너무나 다른 더러운 사기적 언어 수법이라,  당하는  줄도 모른 채  늘상 당하며 지나쳐 왔다.

 

이 수법을 잘 써먹는 대표적인 자가 유시민이다.자기가 장관할때의 정부가  한 것들은 모두 잘한 짓이고 다른 정부가 한짓은 모두 잘못된 일이라고 몰아가려는 주장을 펴기위한 한 방편이다.  '자신의 잘못'을 '아무 잘못이 없는 상대방의 잘못'으로 표현해 불리한 국면을 전환 모면하려는 꼼수를 몇번 써먹었고 이것이 먹혀들어 재미를 보자  이제는 드러내 놓고  그 짓거리를 해대고 있다.나아가  종북진보좌파의 교과서적 이론으로 정립되어가고 있는 양상 이다.간이 배밖에 나온 짓거리 이다.'보수 빨갱이' 보수 종북'이란 말도 이와 맥을 같이 하고 있는 신조어들이다.

 

대표적인 예로 얼마전 문재인이  '종북행위'로 곤욕을 치를 때 그 국면을  모면하기 위해 "새누리당은 김정은 덕에 존재하는 당이다"라고 한 말도,  자신이 몸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김정은 당'이라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공격을 사전에 방지하려는 표현으로  그와 맥을 같이하는 사기언어 술수이다.'더불어 민주당'이 김정은 때문에 존재하는 당이지 어찌 새누리당이 김정은 덕분에 존재하는 당일까?

 

박지원도 중립내각의 총리를 일부러 추천하지 않은채 12일 데모대의 주동자가 되어 유리한 국면을 이끌어 내려는 '비민주적 더러운 꼼수'는 자기가   쓰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국면을 모면하기 위해 '꼼수'를 쓰고 있다." 라고 빤히 들여다 보이는 거짓말  반박을 뇌깔이고 있다.

 

이런 못된 짓거리들이  크는 어린 학생들이 배워나가는  토론 방식이나 토론문화에  본보기로 인식되고 못된 악영향을 끼쳐  더러운 토론문화를 양산해내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는  실정이다.

 

진짜 나라의 앞날 걱정은 전혀 염두에도 없는, 간이 배밖에 나와도 몇번은 튀어 나올  정도의 겁없고 무례한 짓거리들이다.

진심으로  깊이 고개 숙여 국민들에게 잘못과 용서를 빌어야 할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