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충분히 거짓말 했다. 이루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거짓말을 했고 현재도 그것을 은폐하기 위한 또 다른 거짓말을 생산하고 있다. 어제의 시위는 그들이 동원한 maximum을 보여준다. 그런데 전문시위군, 전라도 지지층, 각종노조, 거기에 야3당 모두 합해서 겨우10만이었다.
이것은 민심이 돌아서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직도 조선 중앙 종북언론등은 자신들의 잘못을 은폐하려 더욱 더 새로운 루머 만들고 기존꺼 재탕 삼탕하며 국민들의 귀가 따갑게 보도하고 있다.
이제 그들이 가종 루머를 만들고 거짓 보도한다는 것을 눈치 챈 사람이 늘어났다.
어젠 mbc서 100만이라고 보도했는데 이것들도 대세를 잘못 판단했는지.. 주변 언론에 눌렸는지 점점 거짓보도로 가고 있다.
정부는 이 시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정부는 '거짓 선동 종북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해야 한다.
제 개인적으로 계엄령을 선포해서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매우 조심스럽고 국민을 우롱하고 거짓 선동한 죄, 국가원수 모독죄로 모땅 다 감옥보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구도가 거짓 vs 진실이 된다,
또한 그래야만 사람들이 선동에서 벗어나 거짓 vs 진실 의 관점으로 보게 된다.
그래야만 언론 마녀사냥 때문에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고 법이 공정하게 집행된다.
그래야만 정부 와 청와대가 떳떳해 진다.
그래야만 그들의 거짓말이 만 천하에 들어나 대통령과 정부의 지지층이 늘어난다.
그래야만 대한민국이 안정화된다.
그래야만 북한의 적화야욕에서 벗어나 우리의 염원인 통일로 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