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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채 흉기를 손에 쥐고 소리를 꽥꽥 지르고, 잠긴 편의점 문을 발로 걷어차는 등 여성이 길거리에서 난동 부림.

 

걍 좆도 아닌 년이 술주정 부리며 발광 떠는 좆도 아닌 사건.

 

근데 그렇게 많은 여경은 다 어디가고, 현장에 남경이 3명, 여경은 1명만 꼴랑 출동함...   

 

뭐 어찌됐든 출동했으니 여경이 현장에서 뭐하는지 알아보자.

 

 

 

1. 남경 물건 순찰차에 갖다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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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이거 순찰차에 좀 갖다놓아줄래?"

 

남경은 난동범 잡으러, 여경은 물건 갖다 놓으러 순찰차로...

 

 

 

2. 검거 현장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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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이 난동범 근거리에서 회유하면 여경은 뒤에서 구경함.

 

중요한건 여경이 구경하는 위치가 심지어 시민들(파란색 원)보다 더 멀리 떨어져있음.

 

씨발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무서웠노?

 

 

 

3.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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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3명이 난동범 근거리로 접근하며 테이저건 발사.

 

난동범 씨발년 "악!" 소리지르며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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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뒷짐지고 구경하다가 달려오는 여경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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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난동범 체포하는 후속조치에 가담하며 숟가락 얹기 성공 ㅋㅋ

 

  

  

저런 여성 잡범들 성추행 드립쳐서 남경들 피해보는거 막아보고자

저런 잡것들 잡으라고 여경 많이 뽑아놓는 취지도 있는건데,

저것마저 남자 경찰이 하면 여경은 뭐하냐 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