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여정은 끝이없다.
무한하다.
부처가돼서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더라도,
존재는 존재할수밖에없다.
존재한다는건 우주 창조자를 탓할수있는 성질의것이 아니다
무한의식의 무한성이 문제다
의식을 느낀다(자각한다)는 시스템자체에 지배받는것이고
굳이 지배라할것도없이 그럴수밖에없게 당연하다 .
따라서 이미 존재하는이상 가장 좋은건
잘 살수있는 방법을 모색하는게 가장 현명하다
그리고 그 방법은 성인들이 조금이나마 제시해줬다.
내면을 보고 너의 진짜 본질을 찾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