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가 자꾸만 생각난다
다 잊었음에도 잊을수 없는것이란
그녀의 미소
그녀와의 사랑
『그녀와의 추억』
오늘따라 그녀가 떠오르노 이기야.....
또.... 그 이야기
오늘만 5번째 반복중입니다
미안하다 이기......그만 해야겠다 이기야....
하지만...
.....그녀가 『잊혀지지 않아』....!
그렇군요... 그녀와의 추억속에서
머물러계신겁니까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 추억의 장소에서
남은 미련을 털어버리고 오시죠
알겠다 이기야..
그녀와의 추억
사랑의 발자취는 볼수록 아득하기만 하다
살아있음에도...다시는 볼수 없다는것
밥 한끼를 먹을수도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수도
이젠 서로 웃으며 마주볼수 없다는것도
나에겐 너무나 큰 미련이야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노무쿤.....?
!?
혹시... 노무쿤....아닌가요?
!!!!!!!!
아닌데 아닌데
난 노무쿤이 아니다 이기야
..하지만....이렇게 똑같이 생겼는데
노무쿤.. 거짓말하지마 너는 노무쿤이야...
노무쿤....... 노무쿤일꺼야.....
제발 맞다고 답해줘!!
이건...
그때와는 또다른 『설렘』...
하지만 난..
저는...
당신이.....기억나지 않아요
잘지내라구.....
양숙
산책하고왔다 이기야...
어째서..... 그냥 돌아오신거죠?
철수....자네가 꾸민짓이었노
.........
아무말도 할수없었다 이기야....
역시...『그 녀석』들 때문이었군요
....철수
다시 만날수 있겠지?
『그녀』와 말입니까?
다시 만날수도 있고 못만날수도 있겠지만
서로 사랑한단점은
변함없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