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 기교만을 중시한 테크니션적인 면모가 있었던것 같다만

 

이 노래만큼은 너무도 슬픈노래라 감정을 주체할수 없었다

 

나으 모든 쏘울과 새드함을 순수함속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