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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선진 민주사회라고 볼수있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아직 미개해서


입법부를 무턱대고 강화하기엔 아직 시기상조이다.



아직 선거에 대해 인기투표쯤으로 생각하고


지역구에선 지역 이기주의나 연고에 따라 투표하고


비례대표에선 매관매직이 성행하는 우리나라 상황상 


입법부에 더이상 힘을 실어주면 안된다.



국민이 미개한데 


미개한 국민들에게 어찌 선진화된 법체계를 적용할수있나.


소,개,말 한테 말로한다고 알아듣나? 때려야지.


미개한 국민들에겐 그 수준에 맞는 체계가 필요하다.



6차개헌 3선개헌? 그거 국민투표로 통과된거다.


지금은 저런거 하면 절대안되겠지만 당시 국민수준이 낮아서 통과되는거.


지금 역시 미개하기때문에


입법부의 권한은 축소되야한다.



정치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성 특성상 지역구의원비율은 점차적으로 줄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