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나는 부동산임대업자임 ...

그니까 세입자나 신규로 집살려고 하는 너희들과 관점이 다르겟지?

증빙은 집문서모아논거 사진찍었는데 생각해보니 뽀샾 잘 못하면 다털릴것같아서 생략한다.

부동산 특히 난 아파트 전문이다.

지금 지방의 아파트는 3~4년 동안 호조를 보이다가 지금 대대적인 분양으로 보합세로 돌아섰다.

물론 우리는 2년전부터 땅 고를때부터 알았기때문에 준비를 했지만 이번년 증액이나 매도가 재미없는건 사실이다.

일단 너희들이 말하는 부동산은 거품이다라는 말이 참 우습다.

돈이란건 매우 불안정한 재화다. 우리가 금값이 오를때 너희들은 금값의 가치가 상승했다라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돈이 쓰레기가 됬다고 판단한다.

그렇기때문에 관점의 차이가 생긴다. 아파트가 시간이 지날수록 낡아가는데 왜 집값이 오르냐 이건 투기일 뿐이다라는

관점은 위에 금값이 올랐다와 같은 생각인거여 우리는 아파트 가치는 떨어졌는데 그거보다 돈이 쓰레기가 되는 속도가 더

빠를뿐이라고 생각하는거다.

우리나라는 매년 돈을 찍어내 ... 그리고 그게 시장에 나오면 m2가 되지 그럼 찍어낸 돈의 몇배의 효과를 낸다.

즉 돈이 시장에 풀린다는 뜻은 돈이 가치를 잃는거지 뭐 그게 양적완화정책이고 그렇기에 물가가 오른다고 느끼는거지

그러나 물가가 오르는게 아니라 돈이 가치을 잃은거지..

정부정책에 불만을 가진 사람도 많을꺼라 생각해 요즘 보면 임대사업은 밀어주면서 가계대출은 규제하고 있거든

그뜻은 개인이 탈세하며 월세 놓지 말라는거야 법인이나 사업자로 세금신고 하면서 임대사업을 하라는거다.

이번에 분양시 중도금대출 3억이하 제한도 마찬가지 인거임

정부입장에서 예전에는 기업들이 부동산이나 임대업을 하는것에 부정적이었음 그런데

우리나라 자가비율이 50퍼가 넘거든 그리고 월세 30퍼 전세 20퍼 정도 되는데 이중에

세금제대로 내고 하는 임대사업은 한 5프로 될려나 ? 다들 개인이하는 임대업이라는거지

지금 우리나라가 3프로대 성장을 하면 잘하는건데 만약에 개인들이 임대사업한다고 개인대출 이빠이 받아서

월세 받고 하다가 대출이 70~90프로 까지 나오는데 20프로정도 집값이 떨어져봐 우리사업자들이야 기업대출이고 장기대출이니

버티지만 그 이자 감당을 못하고 손놔버리는 애들이 나오면 우루루 겁나서 무너지거든 .. 웃긴게 하락 했을때 다들 쥐고 있으면

안전한데 죄수의 딜레마처럼 자기살려고 다들 팔라고 날리쳐서 다같이 망하건든

물론 우리한테는 좋은 일이지 좋은 매수타이밍이다.

그렇기에 정부들은 일본 모델의 주택모델을 따오는거임

기업이 대량의 주택을 가지고 있고 그걸 월세주는 형태로 가는거임

그럼 정부는 주택정책을 기업 몇개만 협박하면 되거든 이번년 상승률5프로 고정이런거 말이야 ..

마치 지금 정부가 꿈꾸는 주택시장은 일본식 기업형 임대사업시장임 기업형태로 보면 과점식 이통사 형태의 카르델이 될 확률이

높겠지..

이통사가 보면 개인사업인데도 불구하구 기본요금을 내려라 올려라 뭐시기 정부에서 요구하는게 존내 많잖아 그게 과점을 허락하는

대신 정책협조를 해야하는 반 공기업적인 사업인거거든

주택사업도 지금 그런식인거임 뉴스테이사업이니 하면서 건설사들보고 이제 아파트 지어 팔아봐야 돈되는 시대는 끝났으니 지어서

임대놓으면 싸게 돈빌려주고 세금도 적게 받겠다. 부도 내지 말고 임대사업해라고 밀고 있는 중이다.

근데 웃긴건 정부가 원하는 주택모델이 자가50에 기업형45에 개인5프로의 시장을 원하고 있는거 같은데 세수도 증가하니

이정책의 끝은 대부분 기업형 70에 자가20에 개인임대10으로 끝날 확률이 높다.

이제부터 몇년동안 집값이 바닥을 다질거다 대형리츠들이 임대사업준비하는 건 알거고..

아마 물량확보를 슬슬하기 시작하면 어느새 너희들이 매입 할 수 있는 집이 남아 있을리 없다.

그리고 집을 팔지를 않는데 매매가가 무슨 소용있겠냐..

분양을 해도 우리기업임대사업자들은 그냥 선분양권한이라는게 있어 우리가 다사겠다고 하면 일반분양에 집한채 안나옴

매매가는 이제 의미 없어진다. 그거 과점에 따른 적정 월세가 있을뿐 바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