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임채무 선생님 노래*^^*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며 사는 분들이 존경 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팽배한 세상에서 이런 분은 빛과 소금같은 존재가 아닐까?
솔직히 임 선생님 관심 없었는데 기사 보고 나서 급호감으로 변했다.
나도 그래서 공무원 시험 때려치고 조만간 연예인으로 데뷔 할 생각이
혹시 송중귀 닮은 40대 신인배우 나오면 많이 밀어주라.
공무원 박봉으로는 내가 꿈꾸던 인생 절대로 살 수 없을 것 같다.
해서 조만간 공시 때려치고 원래 가고싶었던 연예계로 갈 생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u4zIR8Tkcg&list=PL0ymEqC08h28j3zd8BpiLW0b9GXfiTgKj&index=4
내가 뉴스 기사 보고 나서 임채무 선생님 노래 가끔 홍보해주기로 마음 먹었당.
여러분들도 즐감하시고 주변에 많이 홍보해주기 바람.
노래도 은근히 괜찮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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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전후로 공무원 때려칠 생각인데 공시준비 의미 있겠냐?
나도 임채X 선생님처럼 돈 많이 벌어서 나중에 어려운 사람들 위해 좋은 일 하고싶은데
솔직히 공무원 박봉가지고는 어림도 없지 않겠어?
해서 내가 20대 때 연예인 하지 않고 공무원 시험 준비한 것을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와서 공시 때려치고 연예인의 길로 간다 하면 사람들이 내 인생 어떻게 설명할까?
2030시절 매일 도서관 나와서 놀았다더니(정확히 말하면 좌빨척결에 매진했다지만)
저 인간은 어떻게 공시도 못 하고(안 하고?) 연예인 됐을까?
이렇게 생각할까?
아니면 저 사람 과감한 결단으로 공시 때려치고 영화배우의 길로 가더니 성공했구나..
이렇게 생각할까?
내가 사는 동네가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지
진짜 돈 많이 벌어서 힘든 사람들 도와주고싶은데
솔직히 공무원 월급가지고는 꿈도 꾸지 못하겠기에
나는 공무원 된다 해도 50살 넘어서까지 할 생각 없다.
결국 영화배우의 길로 가기는 가야 할 텐데 40대인 지금 과연 이 공부 계속 하는 게 의미 있을까?
여러분들의 솔직한 생각을 기탄없이 적어주기 바란다.
진짜 이 외모로 영화배우 하지 않으면 좀 억울할 것 같은데^^
물론 의니님 도움이 약간 필요하다는 전제하에 하는 말이다
비고시공무원은 그냥 평범한 서민 인생 아닌가?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지?
인생은 아름다워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17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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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귀 닮은 40대 아재가 도서관에서 공시책 보고 있으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혹시 정신병 있으신가?
물론 송중귀 닮았다 해도 의느님 도움 받아서 컴플렉스 하나 교정하고
세월의 무게로 늘어난 뱃살과 탈모 및 새치를 해결한다는 전제 하에*^^*.
[출처] 송중귀 닮은 40대 아재가 도서관에서 공시책 보고 있으면
[출처] 50살 전후로 공무원 때려칠 생각인데 공시준비 의미 있겠냐?
[링크] https://www.ilbe.com/8221870298
[출처] 50살 전후로 공무원 때려칠 생각인데 공시준비 의미 있겠냐?
[링크] http://www.ilbe.com/8221873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