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선 임대료 부담---"IMF 당시 배 다 팔라더니"



해운사 대부분이 일정 부분은 빌려 쓴다지만,

IMF 외환위기 때 부채비율을 낮추라는 정부 정책에 따라 선박을 대부분 팔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조봉기 / 한국선주협회 상무] 

"배 하나 사는 순간에 기본적으로 부채 비율이 400%가 되거든요. 

그런 업종의 특성을 어필했는데 정부에서는 그런 것을 고려하지 않고 200%로 줄이라는 얘기만 반복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배를 팔고 배를 빌리는 그런 일이 생겼죠."

해운사들은 경기침체 속에 선박 임대료 부담이 겹치며 결국 구조조정에 직면하게 됐다.

http://www.ytn.co.kr/_ln/0102_20160604220144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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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때 정부에서 무조건 배팔라고 했었잖아!---시한폭탄이 박통정부에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