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5일 오전 포천소방서에서 열린 고(故) 윤영수 소방장 영결식에서 김정함 포천소방서장이
오열하며 마지막 경례를 하고 있다.
동료 김지영 소방교도 추도사에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네 아이가 커서 물어보면 네 아버지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소방관이었으며 내가 가장 존경하는 후배였다고 얘기해주겠다"고 다짐했다.
소방관들 어서 국가직으로 전환 해줬으면 좋겠다.
지금은 지자체 업무로 되있어 국비지원으로 인력난을 해결하기 힘들다...
5년 동안 36명이 순직했다. 정말 목숨 걸고 일하는 사람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