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의 개인주의는 기독교 덕분이다.


반면에 한국의 개인주의는 모두 도교다.


궁물이나 관직 등을 지향하며 철두철미 자기위주.


몸보신을 생각하며 자기 위주.


'개인주의'라고 쓰고 사실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가졌다.


유승민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개인주의자다.


사회적갱제 기본법 할 때 도사 폼이나,


2억 문제에서는 석연치 않은 문제를 담은 폼이다.




지금, 씨족종교 논리로 유승민 품은 마을은 묻지 마 지지한다.


그러나, 그의 묻지마 개인 취향은 많은 적을 만들었다.




어떤 개인주의냐?


모든 개인이 시장주의인 것은 아니다.


자유경제원, 조갑제기자, 박세일씨, 이 3인연합이 만든 질서는 알게 모르게, 유승민씨가 활약할 숨구멍이


많았다.


동양과 서양이 얼마나 달랐냐를 의도적으로 숨긴다.




유승민은 세계 최강의 개인주의자로서


박대통령이 자기정치한다고 볼 충분한 사유가 있다.


그러나, 그리 시장주의가 아니다.


그러면, 한국은 이론이 피드백이 되냐?


이것도 문제다.



자유경제원 전 사무총장 전히경씨가 역사학에 전문성이 모자르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가족,종족, 씨족적(반 자유민주적) 편들기 게이들 드립에 혼났다.


지금, 전방위적 원칙 없다.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진 법제에 갇혔고


민간은 마피아에 유리하게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그래서 속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