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물고기처럼 물 속에서 숨쉴수 있다면 어떨까?
수영이나 스쿠버다이빙을 좋아하는 게이들이라면 한번쯤 상상해봤을거라 생각해.
이런 상상을 어떤 미친 공돌이가 실제로 만들어냈는데 그게 바로 이 트리톤(TRITON)이야

양 옆에 달린 은색 필터에서 물 속에 있는 산소를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래.
아직 조금 손봐야 할 부분들이 있고 가장 중요하게는 배터리인데.
아직 45분 밖에 활용할 수가 없다고 하네.
그래도 45분정도면 취미용으로 쓰기엔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해.
크라우딩 펀드로 자금을 모금하고 있다고 하던데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판매를 시작한거같더라.
판매가는 USD 299이라고 하네. 2016년 12월 부터 배송이 시작된다고 하니 관심있는 게이들은 한번 둘러보는것도 좋을거 같아.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영어임)
아래는 영상이야
http://youtu.be/IyrQc1Z4g3Y
아참 그리고 이걸 디자인했다던 미친공돌이는 바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김치맨이라고하네. 주모 한번 불러보면서 국뽕에 취해보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
이런 신박한거 더보고 싶으면
http://www.thisiswhyimbroke.com
여기서 찾아봐 이미 알고있는 게이들도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