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독교 믿는 이유를 설명해볼게
일단 성경은 원저자부터 시작해서 기록된 내용을 전달의 전달을 했어(물론 원저자가 쓰지 않았다 이런 말이 있는데 교회 공동체에서 맞다고 했으니 믿는거야 그들은 신실하게 죽을 각오로 믿었던 사람이거든)
그리고 성경 사도행전 2장에 보면 그들이 예수가 죽고 부활한 다음에 10일 후 예루살램 즉 자기 지도자를 처 죽인 본진으로 가서 전도를 한거지 여기서 죽을 각오를 할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사도행전 2자 44절을 보면 물건을 통용하고 자기 제산소유를 안 했다는 것을 보아 사이비처럼 돈을 위해서 거짓말 한 것이 아님을 또 알 수 있지
그렇다면 이들은 죽을 각오로 돈을 위하지도 않고 예수가 부활해 옆구리에 창을 찔린 것과 손에 구멍난 것을보여줬다는것 즉 부활을 전파하며 일평생을 살았다는 거야
난 그래서 다른 종교보다 신뢰성이 있다고 생각해
만약 그 목격자가 글을 쓰지 않고 수세기 지나서 글을 썼다면 신화화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신약 성서는(구약말하는 게 아님) 제자가 쓴 내용을 계속 전달한 것이거든 특히나 복사할 때 손을 닦고 할 정도로 열심이었고 전세계 사본도 일치한다더라 작은 토씨 이런건 좀 다를 수 있으나 중요한 내용 특히 부활에 대해서는
그래서 난 제자들이 죽을각오로 부활을 전했다는 것을 신뢰하고 그 뜻인 예수가 신의 아들이기에 가능하다고 믿는다
다른 종교도 죽을각오로 원 저자가 쓴 내용을 끊어짐 없이 전달한 게 있으면 나도 믿겠지만 현재로써는 기독교 뿐이라 이것을 믿는거야
중요한 건 죽을각오로 예수부활을 전했고 본인이 본 내용을 기록의 기록을 통해 끊임이 없이 계속 전달됐다는 것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