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공단 휘발유 값이 리터당 150원이었다.
모든 차량이 기름이 바닥에 이르면,
승용차나 화물차나 서울에서 연료를 체우지 않고
개성 공단에 가서 가득 채우는 일은 일상이었다.
전기, 수도, 가스비는 거의 공짜나 다름 없었다.
인건비는 8만 8천원 정도의 노예 노동자를 썼고,
모든 제품은 면세였으니,
이들 업체들의 생산 원가는 어마어마하게 낮은데,
그렇다고 판매 가격을 낮추는 것도 아니다.
정부는 이들의 부당 이익금에 대한 징수를 해라!
개성공단 설비도 최저 금리의 거치 상환으로
남북 협력 기금에서 지출하였고,
원자재 구매비도 기금을 활용했다.
이들이 무슨 명분으로 정부에게 보상 운운하나?
정부는 보상을 해 주되,
이들의 재무재표와 부채 상환 실적을 꼼꼼히
파악한 후에 보상해 주기 바란다.
한마디로, 이 색휘들은 날강도나 다름없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