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초반에 강용석과 곽동수가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만나는 장면이다.
갑자기 강용석이 곽동수 가방을 보고 예쁘다고 한마디 함.
강용석이 아무 이유 없이 가방에 관심을 갖지는 않았을 거라고 판단을 했다.
강용석이 뭐뭐 있냐고 물어보니 물이랑 카메라랑 있다고 드립침ㅋㅋㅋㅋ
강용석이 좀 보여주세요 드립을 친다.
여기서 부터는 내 생각이다.
강용석은 일부러 가방을 열게 하고 저 상표를 노출 시켰다.
ㅋㅋㅋ물하고 카메라 있다고 했는데 아이패드 미니가 나왔당께 ㅋㅋㅋㅋㅋㅋㅋ
방송을 본 게이는 알겠지만 강용석이 "어 이거 새로나온거네?" 라고 하자 곽동수가 "꽤 오래 됐어요"
하면서 성급히 집어 넣는다.
자 이제 곽동수의 가방에 대해서 알아보자.
네이버에 가방 상표를 검색해봤더니 블로그가 몇개 뜬다.
맨 위에 있는 블로그를 들어가봤는데 호옹이ㅋㅋㅋㅋ곽동수 블로그임ㅋㅋㅋㅋㅋ
구글링을 해봤더니 똑같은 가방이 나온다.
오늘 환율로 계산해보니 821.250(원)
내 생각은 이렇다.
자칭 진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서민을 내세우며 이런저런 정책을 펴지만 실상 그들은
진정한 서민이 아니라는 것을 강용석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알리려고 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사실 원래 이 글의 의도는 곽동수가 진보이고 반미주의이기에 그의 이중적 행태(미국가방과 아이패드 미니)를 비난하려는 게 목적이었기에 한 시간 동안 열심히 서핑을 해봤으나... 곽동수가 쓴 반미성향의 기사나 코멘트를 발견을 하지 못하였음으로 글을 엉성하게 마무리 함을 사과한다.
추가)
강용석과의 동행 후 블로그에 적은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