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기생이다. 어느정도 클라스있어보이는듯...
동네 잔치... 좀 무섭다
짚신 행상인이다... 키가 좀 실감나노?
광화문 ...
1800년대 말 영국군이 거문도 들어왔을 때 찍은 거문도주민 사진이다.
이때 정부는 거문도라는 섬이 있는지도 몰랐음.
그래서 영국군이 섬 점령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눈치못챘음. 영국이 공문 보내고 나서야 알았지.
여기 주민은 육지하고 거의 한 번도 접촉 안 된 사람들이라고 보면 될듯..
그리고 저 모습이 조선시대 하층민들 평균모습이라고 봐도 무방

당시 호랑이 ㅁㅌㅊ?
어디 떠나면 호랑이 만나는 일이 그렇게나 잦았던 게 불과 약 100년 전이다
조선사람들은 태어난 지역에서 지역 이동이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됨 ... 강제 토박이
저걸 마주쳤다고 생각해보면 그자리에서 그냥 움직이지도 못했을 것 같다
흔한 지게꾼이다. 당시 성인 키가 다시 한 번 실감나네
흔한 농사 장면 ... 난 이 사진 처음보고 완전 원시 부족 생활같아서 놀랐다.
양반은 나귀타고 돌아댕기고 그 옆은 종이다.
다들 알다시피 당시에는 한 번 종으로 태어나면 죽을 때까지 저렇게 종으로 생활했다.
그의 자식은 또다시 태어나면 평생 종생활.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상상도 안 된다.
지게꾼이다. 저떄까지도 조선 일반인들은 바퀴라는 개념도 몰랐음.
얼마나 미개했던지 감이 오냐... 청나라에서 바퀴라는 개념으로 리어카가 들어왔는데 조선 지도층 당시 사상이 얼마나 폐쇄적이었냐면
새 것이라면 무조건 오랑캐 물건, 반역이라면서 완전 썩어빠진 고인 물이었다.
서울에 있는 무악재 고개다. 3호선 무악재역도 있지...
조선시대 때 저기가 주요 통행로 중 하나였다.
그런데 그때 당시니까 저기 지나갈 때는 항상 호랑이를 조심해야 했었음
무악재 호랑이 명성도 자자하니까 네이버에 쳐보면 이야기 많이 나옴
1970년대 무악재 고개다. 위치도 그대로인듯
2008년 무악재고개. 100년 전만해도 호랑이 득실거려서 지나가기도 무서웠던 게 신기하다.
마지막으로 ... 조선시대 형벌 중 하나인 태형
졸라 따갑겠노 .. 어느정도 고통인지 감이 안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