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울 헌정사를 제대로 되게 한 대한민국 국민이길 소망합니다
미리 보실 글 관련 근거 자료를 이곳에서 보아 주십시오.
2012년 12월 19일 대선 조작 과정을 추적합니다(1)
http://cafe.daum.net/100plus2/3u7N/93?q=%C1%A6%B9%E4%C3%A3%BE%C6%B8%D4%B1%E2&svc=top3
http://cafe.daum.net/100plus2/3u7N/93?sns=twitter&svc=sns
‘국민이 직접 선출한 자만이 대통령이다’는 확신 가진 자만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이제 2달 후면 2015년 을미년은 역사속으로 서러집니다.
을미년이 가기 전에 ‘제 18대 대통령 재선거;의 가닥이 잡히길 간망합니다.
‘부끄러울 헌정사를 제대로 되게 한 대한민국 국민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드립니다.
대한민국 헌법 67조에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 선거로 선출한다’눈 규정이 있습니다.
2012년 12월 19일 대한민국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었습니다.
당일 대통령 선거 결과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발표하질 않았습니다.
중앙선관위 발표 내용은 현재로부터 39개월 여 전에 ‘박근혜 후보 다득표자로 만들어 진 자료’를 그대로 내 놓은 것입니다.
(청와대 대변인이 당시 대통령의 ‘당선 축하’를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선거 결과 발표 또한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의 고유 업무입니다)
아래 계정에서 39개월 전(39 months ago)를 확인하여 주셔요.
http://ko.klear.com/profile/elect_2012
[18대 대선 개표현황] 20:45 현재 | 박근혜 vs 문재인 = 52.67% vs 46.86%, 453,929표 차이 (개표율:25.56%)
11 | 39 months ago
2012대선 결과 - 박근혜 51.55%(15,773,128표), 문재인 48.02%(14,692,632표) - 1,080,496표 차이
10 | 39 months ago
[18대 대선 개표현황] 20:15 현재 | 박근혜 vs 문재인 = 52.53% vs 46.99% (개표율:13.12%)
9 | 39 months ago
당시 입후보 한 무소속 후보 4인의 득표수는 전선코드로 정하였습니다.
(여론 조사, 품질 검증시 샘플링(sampling)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선관위가 공개한 ‘개표 상황표’를 드립니다.
개표방송은 ‘지역 선관위’ 입력상황을 무시한 채, 미리 만든 ‘개표 방송 대본’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개표율 20%대별 선관위별 대입, 대입 결과’가 그 실체입니다.
- 개표방송시 ‘유력’, ‘확실’, ‘확정‘ 시간 대에 의아해 하셨던 분들은 이 자료면 그 내막을 확인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당일 23시 05분 당시, 박근혜 후보는 새누리 당사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시각 서울시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서울시 개표율은 42.65%입니다만, 위 개표방송 대본에서는 이미 80%를 넘긴 것으로 확인됩니다.
대통령 선거와 같이 실시되었고, 동일 투표함에 투입되었던 ‘서울 교육감 선거 개표율은 25% 미만인 불가능한 상황 있었음도 밝혀 드립니다.
이제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을 어둡게 했던 모든 것을 훌흘 털어 냅시다.
제대로 된 ‘18대 대통령 선거 재선거’를 모든 국민이 단결하는 대동제가 되도록 하십시다.
2015년 동짓달 초하루에
최 만 희 드림
(한국방송대 재학 중(문화교양학과 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