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서부터 열까지
대통령의 관심사가 국민의 관심사와 전혀 다르다.
무례한 표현이 되겠지만 흡사 마녀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국민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는 듯하다.
이런 대통령...
솔직히 말해서 국내 빨갱이만 아니라면
그에게 나는 엄청난 비판을 가했을 것이다.
자살에 이르게 할만한 엄청난 비판을 가했을 것이다.
이런 형태의 대통령은 머리털나고 정말이지 처음 겪어 본다.
경악스럽다.
최악이라던 깽판 정권은 조족지혈이 되어버린지 오래전 일이다.






